
세종대 바이오산업융합학과 진중현 교수, 2018 한국육종학회 연구상 수상
세종대(총장 배덕효) 바이오산업융합학과 진중현 교수는 한국육종학회가 수여하는 ‘한국육종학회상 연구상’을 수상했다. 진 교수가 수상한 논문은 ‘벼의 인디카-자포니카 교잡 집단에서 잡종강세 현상에 관여하는 양적형질유전자좌 동정’이다. 양적형질유전자좌란 다수의 유전자가 관여하는 형질에 …
-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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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총장 배덕효) 바이오산업융합학과 진중현 교수는 한국육종학회가 수여하는 ‘한국육종학회상 연구상’을 수상했다. 진 교수가 수상한 논문은 ‘벼의 인디카-자포니카 교잡 집단에서 잡종강세 현상에 관여하는 양적형질유전자좌 동정’이다. 양적형질유전자좌란 다수의 유전자가 관여하는 형질에 …

서술형 시험, 학생 중심의 탐구 학습, 과정 중심의 평가를 강조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초중고교에 순차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더 이상 단순히 지식을 암기하는 것만으로는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드러낼 수 없다. 그렇다면 교실에서 눈에 띄는 학생이 되려면 어떤 역량을 갖추어야 할…

건국대가 미래 초연결사회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융합’을 기반으로 교육혁신 허브로 탈바꿈하고 있다. 건국대가 이러한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는 배경에는 단연 프라임사업이 꼽힌다. 올해로 프라임사업 최종연도인 3년차를 맞이한 건국대는 지난 2년간 막대한 금액을 투자하면서 쉼 없이 달려…
경찰이 극단적 여성주의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 운영자의 신원을 특정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 중이다. 경찰 수사 결과 워마드 운영자는 여성인 것으로 파악됐다. 부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해외에 거주 중인 워마드 운영자 A 씨에 대해 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로 체포영장을 …
삼성전자가 앞으로 3년 동안 모두 180조 원을 신규 투자하고 4만 명을 직접 채용할 계획이라고 어제 밝혔다. 이 가운데 130조 원은 국내에 투자한다. 당초 2만∼2만5000명으로 계획했던 직접 채용 규모를 2만 명 가까이 더 늘린 것도 고무적이지만, 투자를 통해 70만 명의 고용 …
국회가 일명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피감기관 지원으로 해외출장을 다녀온 국회의원 38명과 관련해 “해당 피감기관의 자체 조사 결과에서 문제가 있으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이라고 어제 밝혔다. 지난달 26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이들 명…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제재가 공식적으로 시작된 7일 이란에는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방문 중이었다. 리 외무상과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교장관은 회담에서 “기존 동맹관계를 더욱 확대할 것을 합의했다”고 이란 관영매체는 보도했다. 8일엔 하산 로하니 대통령도 만났다. 로하니 대통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