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에게 희망을…” 부산 청년창조발전소 잇달아 문열어
‘청년에게 꿈과 희망을….’ 청년들이 문화, 예술, 산업 분야 창업에서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창조발전소가 잇달아 문을 열고 있다. 청년창조발전소는 부산시가 대학가 주변 건물이나 주택을 매입해 공연장이나 북카페 전시장으로 꾸민 인큐베이터 공간이다. 또 지역 …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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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게 꿈과 희망을….’ 청년들이 문화, 예술, 산업 분야 창업에서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창조발전소가 잇달아 문을 열고 있다. 청년창조발전소는 부산시가 대학가 주변 건물이나 주택을 매입해 공연장이나 북카페 전시장으로 꾸민 인큐베이터 공간이다. 또 지역 …

광주시, 전남도, 전북도는 1일 전라도 정도(定道) 1000년을 기념하는 슬로건과 엠블럼(사진)을 확정했다. 3개 시도는 이날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전라도 천년맞이 타종식 행사’에서 슬로건 ‘전라도, 천년을 품다, 새천년을 날다’와 엠블럼을 공식 선포했…

무술년 새해 첫 일출을 남한 최고봉인 한라산 백록담 정상에서 맞이하려는 인파가 발 디딜 틈 없이 몰렸다. 1일 오전 7시 35분 끝없이 펼쳐진 운해 위로 해가 솟구쳐 오르자 손과 발이 꽁꽁 어는 추위를 감내하며 일출을 기다렸던 수천 명의 탐방객이 한꺼번에 환호성을 터뜨렸다. 단체…
2018년 새해부터 자치단체별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보건, 복지, 환경,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제도와 시책이 펼쳐진다. 새해 달라지는 것들을 광주·전남, 전북·제주로 나눠 두 차례 싣는다. ○ 기초수급자 복지혜택 확대 광주시는 올해부터 34건의 제도와 시책이 새로 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 복합문화시설 ‘아트센터 인천’ 콘서트홀을 준공했다고 1일 밝혔다. 아트센터 인천은 국내에서 제일 큰 컬러 콘크리트 건축 공법을 적용해 지휘하는 손 모양을 하고 있다. 콘서트홀(관람석 1727석) 내부는 국내 최고 수준의 소리 반사 및 소음 차단 시…
인천시는 송도국제도시 송도컨벤시아 일대를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로 승인해 줄 것을 문화체육관광부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되면 관광특구처럼 재정 지원, 용적률 완화, 교통 유발금 감면 등의 혜택을 받는다.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은 심사를 거쳐 4월 결정될 것으…
<모집> 인천 □글쓰기=‘자서전 쓰기-마음의 소리’ 참가자 20명. 16일∼3월 27일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반∼9시 삼산도서관 4층 다목적실. 032-330-7012, www.bppl.or.kr □과학 교실=초등학교 4∼6학년생 ‘우리 동네 과학 클럽’ 참가자 20명. 13일∼…

유정복 인천시장(61·사진)은 1일 국가유공자, 호국보훈단체 회원, 시 간부 등과 인천 남구 수봉산에 올라 해맞이를 했다. 산 정상 밑 현충탑에서 순국선열을 추모한 뒤 아레나파크 컨벤션 식당에서 보훈단체 회원 150여 명과 떡국을 먹었다. 유 시장은 지난해 1월 ‘호국보훈 도시’를 선…

국립대전현충원이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 퍼진 2018년 1월 1일 0시 현충탑에서 첫 ‘0시 참배’를 열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120여 명의 일반 참배객들이 방명록에 호국 영령을 기리고 개인적인 소원을 빌었다. 정민아 학생은 “올해에는 공부를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

127년의 역사를 간직한 충남 당진 합덕성당의 종 12개가 지난해 12월 31일 마침내 완전 복원 건립됐다. 천주교 대전교구는 유흥식 라자로 주교의 집전으로 이날 종 복원 축복식 및 기념미사를 열어 처음으로 종소리를 울렸다. 지난해 10월 29일 종 복원을 축하하는 종소리 음악회 때는…

“녹조가 수질환경 오염원 가운데 하나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이를 활용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다 ‘녹조 공예품’을 만들었습니다.” 대청호변에서도 한참을 들어가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소전리 벌랏마을에서 닥나무로 한지(韓紙)와 이를 이용한 문화상품을 만드는 이종국…
북한 김정은이 어제 신년사에서 평창 겨울올림픽에 대표단을 파견할 용의를 내비치면서 남북대화를 제의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에 군사적 긴장 완화 등 대화의 여건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미국에 대해서는 “미국 본토 전역이 핵 타격 사정권에 있으며 핵 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 위에 항상 놓…
올해부터 최저임금이 시간당 7530원으로 작년에 비해 한꺼번에 16.4% 오른다. 인건비 부담 등을 이유로 지난해 12월 이미 KFC가 치킨, 햄버거 등 24개 품목의 가격을 평균 5.9% 올렸다. 놀부부대찌개와 신선설농탕도 주요 메뉴 가격을 5.3∼14% 인상했다. 지난해 가격 인상…
야산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고준희 양과 만취한 엄마의 담뱃불로 인한 화재로 세상을 뜬 삼남매의 소식이 새해 벽두부터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준희 양(당시 5세)은 숨지기 직전 아버지와 동거녀에게 폭행당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들의 폭행이 준희 양을 사망에 이르게 했는지는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