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날짜선택
    • [고양이 눈]TV정류장

      [고양이 눈]TV정류장

      선생님께 혼난 기분, 직장서 받은 스트레스. 모두 집에 가져가시려고요? 여기서 훌훌 털고 가세요. 여기 오면 누구나 스타가 됩니다. ‘춤추고 노래하는 예쁜 내 얼굴’이 텔레비전에 나옵니다. 하지만 TV에 너무 몰두하면 버스를 놓치니 주의하세요. ―서울 남산 소월길에서 전영한 기자…

      • 2018-06-25
      • 좋아요
      • 코멘트
    • 27일부터 소방-구급차 출동 방해땐 과태료 100만원

      27일부터 소방-구급차 출동 방해땐 과태료 100만원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소방차와 구급차의 통행을 방해하면 과태료 100만 원이 부과된다. 또 소방차량 진입로나 소화전 앞을 막은 불법 주정차 차량을 옮기다 파손돼도 보상할 필요가 없다. 소방청은 27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새로운 소방기본법 시행령이 시행된다고 24일 밝혔다. 새 규정…

      • 2018-06-25
      • 좋아요
      • 코멘트
    • [횡설수설/길진균]세계 최고 ‘연결사회’

      [횡설수설/길진균]세계 최고 ‘연결사회’

      ‘초연결사회(Hyper Connected Society)’가 화두다. 사람 사물 공간 등 세상 만물이 인터넷으로 서로 연결되고, 모든 것들로부터 생성되고 수집된 각종 정보가 공유 및 활용되는 사회시스템을 뜻한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디지털기술의 발전은…

      • 2018-06-25
      • 좋아요
      • 코멘트
    • [광화문에서/동정민]불쌍한 난민을 보는 시선이 점점 더 싸늘해지는 이유

      [광화문에서/동정민]불쌍한 난민을 보는 시선이 점점 더 싸늘해지는 이유

      이달 초 이탈리아의 내무장관을 맡은 극우 동맹당 마테오 살비니 대표의 행보가 거침없다. 그는 장관에 취임하자마자 시칠리아섬으로 들어오던 난민 구조선의 입항을 막았다. 바다에서 생명이 위험한 사람을 발견하면 가장 가까운 국가가 데려가야 한다는 국제법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

      • 2018-06-25
      • 좋아요
      • 코멘트
    • 검찰 “인권보호 위해 檢 수사지휘 필요”, 경찰 “서면 수사지휘 확대로 책임 강화”

      현직 부장검사가 국민의 인권 보호를 위해 검찰의 수사지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강수산나 청주지검 부장검사는 22일 검찰 내부 통신망 ‘이프로스’에 ‘수사지휘 사례를 통해 본 검사 수사지휘의 필요성’이란 제목의 글을 올려 검경 수사권 조정 정부 합의안을 반박했다. 강 부장검…

      • 2018-06-25
      • 좋아요
      • 코멘트
    • [박제균 칼럼]이순신과 위기의 ‘4종 세트’

      [박제균 칼럼]이순신과 위기의 ‘4종 세트’

      메이지 유신 이후 일본에서 충무공 이순신을 연구했고, 일부 군인들이 군신(軍神)으로 존숭(尊崇)했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다. 그런데 일제강점기 진해에 주둔해 있던 일본 해군이 충무공을 모시는 사당인 통영 충렬사를 매년 정기적으로 찾아 제사를 올렸다는 사실을 최근 알게 됐다. 근현대…

      • 2018-06-25
      • 좋아요
      • 코멘트
    • 실종 여고생 끝내 주검으로… ‘아빠친구’가 성폭행후 살해 정황

      실종 여고생 끝내 주검으로… ‘아빠친구’가 성폭행후 살해 정황

      전남 강진군에서 실종된 여고생 A 양(16)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24일 발견됐다. 16일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집을 나간 지 8일 만이다. 강진군 도암면 야산에서 발견된 시신은 알몸 상태였다. 경찰은 A 양에게 아르바이트를 소개해 주겠다고 한 ‘아빠 친구’ 김모 씨(51)가 A 양을 성…

      • 2018-06-25
      • 좋아요
      • 코멘트
    • [내가 만난 名문장]당신은 어떻게 생각해?

      [내가 만난 名문장]당신은 어떻게 생각해?

      “수많은 사람들이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았지만 왜냐고 질문한 사람은 뉴턴이 유일했다.” ―존 맥스웰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다시 물어야 할 것들’ 위대한 발견은 작고 평범한 질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바다 저 끝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라는 질문이 아메리카라는 신대륙을 발견하게 …

      • 2018-06-25
      • 좋아요
      • 코멘트
    • 예멘인 난민심사, 이르면 이번주 시작

      예멘인 난민심사, 이르면 이번주 시작

      제주에 머물고 있는 예멘인 가운데 549명에 대한 난민 심사가 빠르면 이번 주에 시작된다. 법무부는 이를 위해 제주도 내 난민 심사관을 2명에서 3명으로 늘렸다. 아랍어 통역 인력도 2명이 투입된다. 24일 법무부에 따르면 난민법에 따라 난민심사는 신청(1차 심사), 이의신청(2차…

      • 2018-06-25
      • 좋아요
      • 코멘트
    • [오늘과 내일/천광암]독(毒)새우와 포이즌필(poison pill)

      [오늘과 내일/천광암]독(毒)새우와 포이즌필(poison pill)

      이달 10일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싱가포르를 찾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용기가 착륙한 곳은 파야 르바르 공군기지다. 싱가포르는 여기 외에도 공군기지를 3곳이나 갖고 있다. 공군력은 F-15SG 등 4세대 전투기 100대를 운용하는 등 동남아시아에서 단연 최강이다. 국토 면적…

      • 2018-06-25
      • 좋아요
      • 코멘트
    • “제주선 제주법 따라야죠”… 무슬림 금기 깨며 일하는 ‘제메니’

      “제주선 제주법 따라야죠”… 무슬림 금기 깨며 일하는 ‘제메니’

      21일 제주 제주시의 한 흑돼지 전문식당. 구릿빛 피부의 한 남성이 주방 싱크대 앞에서 달걀 껍데기를 까고 있었다. 껍데기가 벗겨진 삶은 달걀을 긴 철사에 밀어 넣자 반으로 잘라졌다. 냉면 고명으로 쓰일 계란이었다. 예멘에서 영어교사로 일했던 무함마드(가명·30)에게는 아무래도 익숙지…

      • 2018-06-25
      • 좋아요
      • 코멘트
    • 교실 미세먼지, 양주 효촌초교 최고… 서울선 청담초교

      지난해 전국 초중고교 미세먼지(PM10) 농도를 측정한 결과, 교실 안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은 학교는 경기 양주시 효촌초로 나타났다. 서울에서는 강남구 서울청담초가 가장 높았다. 다만 학교 보건법의 적용을 받는 학교 실내 미세먼지 농도 기준치는 m³당 100μg으로 전국 초중고교 …

      • 2018-06-25
      • 좋아요
      • 코멘트
    • 25일도 전국 불볕더위… 서울 낮 33도

      25일도 전국 불볕더위… 서울 낮 33도

      24일 전국 대부분 지방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불볕더위’가 이어졌다. 무더운 날씨는 25일까지 이어지다가 26일 장맛비의 영향으로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최고기온이 34도(서울 강동구)까지 오른 서울에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것을 비롯해 영천 등 경북 …

      • 2018-06-25
      • 좋아요
      • 코멘트
    • 정부, 보험설계사들은 반대하고 경총은 배제된채… 특수고용직 고용보험 일방 추진

      정부, 보험설계사들은 반대하고 경총은 배제된채… 특수고용직 고용보험 일방 추진

      정부가 보험설계사, 학습지 교사, 골프장 캐디, 택배기사 등 특수형태근로 종사자(특수고용직)의 고용보험 가입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들의 고용보험 가입 여부를 결정하는 고용보험위원회(고보위)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배제되면서 관련 논의가 노동계에 유…

      • 2018-06-25
      • 좋아요
      • 코멘트
    • 인천~단둥 카페리 승객 200만명 돌파

      인천과 중국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시를 오가는 한중 정기 카페리가 다음 달 취항 20주년을 맞는다. 현재 한국과 중국을 연결하는 정기 카페리 노선은 모두 16개로 인천항에서만 10개 항로가 개설돼 있다. 24일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1998년 7월 운항을 시작한 인천∼단둥 카…

      • 2018-06-25
      • 좋아요
      • 코멘트
    • “식당 창업 전 연습” 공유주방 있었네

      “식당 창업 전 연습” 공유주방 있었네

      식당에 들렀다가 시킨 음식이 맛이 없으면 고객은 음식을 남긴다. 따로 셰프에게 ‘왜 마음에 들지 않는지’ 말은 하지 않고 다시는 그 식당을 가지 않는 게 일반적이다. 식당 주인 역시 대출까지 받아 목 좋은 곳에 식당을 열지만 매출이 따라주지 않아 그만두고 싶어도 부동산 임대차 계약 때…

      • 2018-06-25
      • 좋아요
      • 코멘트
    • 중장년 재취업 ‘생활기술학교’ 교육생 모집

      경기도가 재취업 기술에 관심 있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생활기술학교’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생활기술학교는 은퇴 세대에게 타일, 도배, 전기, 한식조리, 커피 만들기, 애견미용, 제과제빵, 전통 장 담그기 등 취업 및 창업이 가능한 기술을 가르친다. 은퇴했…

      • 2018-06-25
      • 좋아요
      • 코멘트
    • ‘최소 5년 영업보장’ 장기안심상가 40곳 추가

      서울시가 임차료 걱정 없이 장사할 수 있는 ‘장기안심상가’ 40곳을 하반기에 추가로 선정한다. 시는 임차료 상승률을 연간 5% 이내로 자제하고 임차인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상가 건물주(임대인)에게 최대 3000만 원까지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하겠다고 2…

      • 2018-06-25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밑에서 일하는 사람 사절” 식당서 쫓겨난 백악관 대변인

      “트럼프 밑에서 일하는 사람 사절” 식당서 쫓겨난 백악관 대변인

      ‘불법 입국자 부모-자녀 격리 수용 지침’ 논란으로 국내외에서 거센 비판을 받아 온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주요 인사들이 외식을 하러 식당을 찾았다 봉변을 당했다.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23일 트위터에 “나는 미국 대통령을 위해 일한다는 이유로 어젯밤 버지니아주 렉싱턴의 식…

      • 2018-06-25
      • 좋아요
      • 코멘트
    • 사우디 여성들 ‘자유의 액셀’ 밟다

      24일 0시. 어두운 밤이었지만 사우디아라비아 여성들은 차에 시동을 걸고 거리로 나섰다. 이들은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여성의 운전을 금지했던 나라에서 처음으로 자유의 액셀을 힘껏 밟은 것이다. 사우디 정부는 24일 0시부터 여성의 운전을 전면 허용했다. 세 아이의 엄마이자 TV 여…

      • 2018-06-25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