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월드타워 불꽃쇼
무술년(戊戌年) 첫날인 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을 위한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지고 있다. 롯데월드타워 높이(555m)를 나타내는 555초 동안 타워 최정상부와 롯데월드몰 콘서트홀 옥상, 석촌호수 등에서 총 1만3000여 발의 불꽃이 발사됐다. 타워 외벽에는 …
- 2018-01-02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무술년(戊戌年) 첫날인 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을 위한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지고 있다. 롯데월드타워 높이(555m)를 나타내는 555초 동안 타워 최정상부와 롯데월드몰 콘서트홀 옥상, 석촌호수 등에서 총 1만3000여 발의 불꽃이 발사됐다. 타워 외벽에는 …

남승우(66) 풀무원 총괄 최고경영자(CEO)가 경영권을 가족이 아닌 전문 경영인에게 승계하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최대 주주인 남 전 총괄 CEO의 퇴임에 따라 풀무원은 1984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오너 경영에서 전문 경영인 체제로 바뀐다. 풀무원은 1일 이효율 풀무원 대표이사…

지난해 서울 집값 상승률이 3.6%를 웃돌며 부동산 활황기였던 전년도 상승률의 1.7배 수준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서울의 지난해 12월 매매가 상승 폭은 ‘8·2부동산대책’ 발표 이전 수준을 넘어섰다. 정부가 내놓은 강력한 부동산 규제에도 서울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등으로 …
◇㈜한국능률협회컨설팅 ▽CCO 겸 NBP(고객 및 신사업총괄) △한수희 ▽CBO(부문사업총괄) △진단평가 한상록 △컨설팅 이립 △리서치 이형근 △인재개발 오철세 △미디어 정만국 △VIP 유인상 △경영기획 최돈모 ▽COO(사업운영총괄) △진단평가1 송광호 △진단평가2 이상윤 △진단평가3…

‘위기에 대비하며 혁신하라.’ 금융권 수장들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각국에서 금리 인상이 본격 시작되는 국면에서 불확실성이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직원들에게 이같이 당부했다. 핀테크 산업이 급성장하는 만큼 예대마진이나 거래 수수료 중심의 영업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보고…
■ 작년 11월 항공여객 907만… 1년새 9% 증가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1월 국제·국내선 항공 여객이 907만 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9%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국제선 여객은 중국 노선 감소 폭이 완화되고 일본 동남아 등 대체 노선 운항이 확대되면서 11.1% 늘어난 644…
서민들이 대부업체에서 빌린 돈이 15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내달 법정 최고금리 인하를 앞두고 대형 대부업체들이 영업을 확대하면서 고금리 대출이 전반적으로 늘어난 것이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행정안전부가 1일 내놓은 대부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6월 말 현재 대부업 …
연말 연초 주식시장의 장기 휴장을 앞두고 ‘올빼미 공시’가 쏟아졌다. 투자자들의 관심이 줄어드는 연휴 기간을 노려 악재성 공시를 털어내려는 상장기업들이 여전히 많은 것이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한국항공우주는 지난해 12월 29일 지난해 영업이익을 3401억 원…
정부가 다주택자 보유세 인상을 골자로 한 세법(稅法) 개정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이달 중 조세재정개혁 특별위원회 인선을 마무리하고 부동산 관련 세제 개편 논의에 본격 시동을 건다. 1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1월 중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조세재정개혁 특별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올해 증시에 상장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공모주 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등으로 증시가 상승세를 탈 것이라는 예상이 많아 신규 상장 후 주가 전망도 밝은 편이라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

백색가전 업체에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회사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9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18’을 계기로 전통적인 가전회사에서 첨단 정보기술(IT) 업체로 기업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LG전자는 CES 2018에서 최근 론칭…
현대백화점은 새해를 맞아 ‘행복’을 주제로 한 연중 캠페인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이 한 가지 주제로 대대적인 연중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일 현대백화점은 새해 첫 영업일인 2일부터 연말까지 ‘2018 스마일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최근 행복…

LG디스플레이가 자체 기술 한계를 한 번 더 넘어섰다. LG디스플레이는 세계 최초로 8K 화질의 88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8K(7680×4320)는 기존 고화질(풀HD·1920×1080)보다 16배, 초고화질(UHD·3840×2160)보다…
올해부터 젊고 창의적인 과학자를 위한 연구 지원이 늘어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자 주도 자유공모 연구를 확대하고, 신진 연구자와 여성 연구자에 대한 지원을 늘리는 내용의 2018년도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연구개발(R&D)사업 종합시행계획을 1일 발표했다. …
올해 상반기(1∼6월) 중 전국 전통시장 상가 3만2000곳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화재감시시스템이 설치된다. 연기나 불꽃, 온도 상승을 감지해 인근 소방서나 상인에게 알림을 주는 장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2년까지 전국 모든 전통시장 상가에 이 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다. …

지난해 12월 29일 찾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은 연말연시를 맞아 해외여행에 나선관광객들로 분주했다. 항공사 카운터 뒤 수하물 벨트는 목적지 태그가 붙은 여행용 가방을 쉴 새 없이 실어 나르고 있었다. 주인 손을 떠난 짐들이 보안검사를 마치고 향하는 곳은 공항 지하에 있는 …
한국의 문화를 함께 파는 화장품과 식품 등의 소비재 수출도 지난해 크게 늘어 한국 수출에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올해도 한류(韓流) 열풍과 글로벌 경기 회복에 힘입어 이들 상품 수출의 지속적인 증가가 기대된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4…

《지난해 한국 수출액이 5739억 달러(약 613조 원)로 1년 전보다 15.8% 증가했다. 무역통계를 작성한 1956년 이래 61년 만에 사상 최고치다. 수출이 최고 실적을 보이면서 전 세계 수출 순위도 8위에서 6위로 두 계단 올라섰다. 세계 시장 점유율도 3.6%로 역대 최고치였…
울산전시컨벤션센터가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울산시는 시공사 선정을 위한 종합평가 심사 결과 지역 업체인 성안건설, 한결종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한진중공업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하고 지난해 12월 28일 착공했다고 1일 밝혔다. 전시컨벤션센터는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KTX울…

대구시의 대표 도서관(조감도) 건립 사업이 속도를 낸다. 시는 최근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을 발표하고 이달부터 운영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 용역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498억 원이 들어가는 대표 도서관은 남구 옛 미군부대 캠프워커 터(2만8050m²)에 연면적 1만4350m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