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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02월06일]프로농구 外

      ▽프로농구 △삼성-오리온(잠실실내체육관) △KCC-kt(전주체육관·이상 19시)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IBK기업은행(17시·수원체육관) 남자부 △우리카드-대한항공(19시·장충체육관)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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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FL 필라델피아, 창단 첫 슈퍼볼 우승

      NFL 필라델피아, 창단 첫 슈퍼볼 우승

      필라델피아 이글스가 ‘디펜딩 챔피언’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를 꺾고 1933년 창단 이후 처음으로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 정상에 올랐다. 필라델피아는 5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슈퍼볼에서 뉴잉글랜드를 41-33으로 눌렀다. 3개의 터치다운 패스에 373야드 전진을 …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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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간 보안요원 41명, 노로바이러스 감염

      2018 평창 겨울올림픽 개회식을 눈앞에 두고 선수촌 보안요원 가운데 노로바이러스 의심 환자가 발생해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강원지역 지방자치단체가 5일부터 합동 역학조사 및 확산방지 대책 마련에 나선다. 호렙오대산청소년수련관에서 2월부터 합숙생…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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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용 “평창을 사진 한 장으로 남긴다면… 단연 스키점프센터”

      이석용 “평창을 사진 한 장으로 남긴다면… 단연 스키점프센터”

      “전 세계에 전할 평창 겨울올림픽의 아이콘을 찾았습니다. 사진기자들이 이곳을 주목할 겁니다.” 이석용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포토운영팀장(54·Photo Chief)은 전 세계 사진기자들에게 최고의 명소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이번 올림픽을 취재하는 사진기자는 55개국 2850…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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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갈성렬 “1500m 김민석, 눈여겨보라”

      제갈성렬 “1500m 김민석, 눈여겨보라”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전설 제갈성렬 해설위원(38·사진)에게 올림픽은 아쉬움의 무대다. 1992년 알베르빌 대회 때부터 3회 연속 겨울올림픽 본선을 밟았던 제갈 위원은 기대와 달리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메달은 따내지 못했지만 그 과정은 인생의 밑거름이 됐다. 지금도 “올림픽…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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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생각은/송공석]화장실을 화재 대피공간으로

      [내 생각은/송공석]화장실을 화재 대피공간으로

      최근 빈번하게 화재가 발생해 많은 사람이 희생됐다. 가슴이 아프다. 화재에서 인명 피해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필자는 화장실을 이용해 인명 피해를 줄이는 방법 하나를 제안한다. 고층건물의 아래층에서 화재가 갑자기 발생했을 때 재빠르게 대피하기 어려운 상황에…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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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생각은/제갈창균]최저임금 인상이 식당들에 직격탄

      [내 생각은/제갈창균]최저임금 인상이 식당들에 직격탄

      요즘 일부 외식업체는 음식 가격을 올리고 있다. 최저임금이 한 번에 16.4%나 인상되는데 어떻게 감당할 수 있느냐는 게 외식업체의 호소다. 그동안 많은 경제전문가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정부의 의도와는 달리 서민의 일자리가 줄고 오히려 수입 감소를 가져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럼에…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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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 시선/강성웅]새로 시행 연명의료결정법, ‘생존 의지’ 놓쳐선 안된다

      [열린 시선/강성웅]새로 시행 연명의료결정법, ‘생존 의지’ 놓쳐선 안된다

      연명의료결정법이 4일부터 시행됐다. 많은 논의와 심사숙고 끝에 어렵게 제정됐다. 그럼에도 시행 이후에도 더욱 신중하고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할 것이다. 생명에 관한 법이기 때문이다. “100명의 범인을 놓치더라도 1명의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어서는 안 된다”는 형사소송법의 기조가 이곳에서…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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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호의 과학 에세이]저 푸르스름한 변덕쟁이는 소원을 들어줄까?

      [김재호의 과학 에세이]저 푸르스름한 변덕쟁이는 소원을 들어줄까?

      1946년 ‘스카이&텔레스코프’라는 잡지에 블루문이 소개됐다. 그 당시 농부들은 동지에서 다음 동지까지 1년 동안 일어난 일식과 월식 등 기상 변동을 기록했다. 원래 한 계절(분기)에 세 번 보름달이 뜬다. 그런데 특정한 계절에 네 번 보름달이 떴고, 세 번째 보름달을 블루문이…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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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읽는 동아일보]‘워라밸’로 행복지수 높아졌으면

      ‘2030 행복원정대: 워라밸을 찾아서’(1월 30일자 A1면) 기사에는 우리 시대와 직장생활의 애환이 오롯이 녹아난다. ‘워라밸’은 워크 앤드 라이프 밸런스(Work and Life Balance), 즉 일과 삶의 균형을 말한다. 작년 중반까지 통계만 보더라도 우리나라 취업자의 …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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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소방 내비, 불난 곳 최단경로-우회로 한눈에

      서울시 소방 내비, 불난 곳 최단경로-우회로 한눈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송호정 소방위(51)는 지난해 12월 발생한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만 생각하면 가슴 아픈 대목이 있다. 당시 소방대가 화재가 난 건물 현황을 담은 지도를 뒤늦게 확인해 비상구를 찾다 허둥댄 것이다. 진화의 골든타임 5분이 이렇게 허비됐다. 6개월 전까지…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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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원의 옛글에 비추다]겨울은 봄을 품고 있다

      《하나의 양기가 생겨난 때가 바로 봄의 처음이니 반드시 입춘에 봄기운이 시작되는 것은 아니라네 一陽生處是春初 未必立春春始噓 (일양생처시춘초 미필입춘춘시허) ―유의건 ‘화계집(花溪集)’》 봄을 알리는 ‘입춘’은 음력으로 12월이나 1월에 있는데, 양력으로는 2월…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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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룸/임우선]‘강남 교육부’는 현실을 너무 모른다

      [뉴스룸/임우선]‘강남 교육부’는 현실을 너무 모른다

      ‘왜 교육부 사람들은 다 강남으로 갈까?’ 처음 교육 분야를 맡았을 때 이런 궁금증이 들었다. 종종 교육부 관계자들과 서울에서 저녁을 먹고 헤어질 때 이들이 손을 번쩍 들고 ‘택시!’를 외치며 부르는 곳이 대개 반포, 잠실, 대치동 쪽이었던 까닭이다. 교육부를 출입하기 전 서너…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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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즈위슬랏의 한국 블로그]“서울 사는데요” “그럼 남한? 북한?”

      [즈위슬랏의 한국 블로그]“서울 사는데요” “그럼 남한? 북한?”

      한국에 처음 온 때가 1996년이다. 1996∼1999년에 외국인 관광객을 만난 적이 있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그때 외국인을 보기란 힘든 일이었다. 호기심이 많은 나는 외국인으로 보이는 사람을 만나기만 하면 한국에서 뭘 하는지를 묻곤 했다. 가장 많았던 직업은 영어강사, 미군…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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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포커스]케냐 여성들 “인삼 샴푸 좋아”… 커피 본고장서 한국카페 대박도

      [글로벌 포커스]케냐 여성들 “인삼 샴푸 좋아”… 커피 본고장서 한국카페 대박도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외곽으로 벗어나자 잿빛 아스팔트는 어느새 아프리카 특유의 검붉은 대지로 변했다. 뽀얀 흙먼지를 날리며 도착한 곳은 나이로비에서 20km 남짓 떨어진 작은 도시 루이루.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한국 기업 ‘사나그룹’이 바로 이곳에 있다. 지난달 17일 찾아간 사…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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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판권의 나무 인문학]본심은 가장 어려울 때 드러나

      [강판권의 나무 인문학]본심은 가장 어려울 때 드러나

      소나뭇과의 늘푸른큰키나무인 소나무는 우리나라 나무 중에서 유일하게 경북 안동 제비원에 설화가 남아 있다. 소나무 설화는 탄생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의 지독한 사랑을 반영하고 있다. 소나무를 의미하는 한자는 송(松)이다. 목(木)과 공(公)을 합한 ‘송’은 나무에 ‘공…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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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갑에 1만600원… 佛 담뱃값 또 올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정부가 출범 1년도 지나기 전에 두 번이나 담뱃값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마크롱 정부는 2022년 임기 내에 담배 한 갑의 가격을 10유로(약 1만3300원)까지 올릴 계획이다. 프랑스 정부는 4일 관보를 통해 3월 1일부터 담뱃값을 인상한다고 공식 발표…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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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핵잠수함에 AI 도입… 바다 밑 전쟁 ‘게임체인저’

      지휘관 대신 인공지능(AI)이 전투를 지휘하는 핵잠수함. 공상과학(SF) 영화에서나 볼 법한 일이 중국에서 현실화될 조짐이다. 중국 해군이 지휘 능력을 갖춘 AI 기술을 핵잠수함에 도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해군의 …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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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쌉싸름했던 옐런… 날개 무거운 ‘비둘기’ 파월

      달콤쌉싸름했던 옐런… 날개 무거운 ‘비둘기’ 파월

      “달콤쌉싸름한 순간이었다. 왜냐하면 난 정말 이 일을 사랑했기 때문이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첫 여성 의장으로서 4년 임기를 마치고 2일 퇴임한 재닛 옐런 전 의장(72)의 표정엔 아쉬움이 서려 있었다. 그는 이날 CBS 선데이모닝과의 퇴임 인터뷰에서 “…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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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에서/윤승옥]스포츠는 메달이 아니라 스토리다

      [광화문에서/윤승옥]스포츠는 메달이 아니라 스토리다

      스포츠의 무엇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일까. 평창 겨울올림픽을 보는 시선이 확실히 달라졌다. 무심하던 여론이 올림픽 소식에 귀를 쫑긋하기 시작했다. 북한의 참가와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 등의 이슈가 꼬리를 물면서다. 매일 아침 숨죽이며 시청률 표를 열어보는 게 직업이라, …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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