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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 올림픽 오늘의 인물/2월 21일]캐시 샤페

      [평창 올림픽 오늘의 인물/2월 21일]캐시 샤페

      4년 전 소치 겨울올림픽을 TV로 지켜봤던 평범한 스키 선수가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자신의 우상들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주인공은 20일 프리스타일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캐시 샤페(26). 샤페는 평창에서 소치 대회 당시 금·은·동메달리스트를 모두 제쳤다. 샤페는…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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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 올림픽 오늘의 숫자/2월 21일]42%

      [평창 올림픽 오늘의 숫자/2월 21일]42%

      평창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 중 여성의 비율. 프랑스 일간 르몽드는 이 비율이 역대 대회 중 최고라는 점을 언급하며 "평창 올림픽이 남녀평등 수준에서도 역대 최고 대회"라고 평가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에 따르면 1924년 제1회 프랑스 샤모니 겨울올림픽 다시 여성 선수 비율은 4%에 불과…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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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평창/2월 21일]스피드스케이팅 外

      [오늘의 평창/2월 21일]스피드스케이팅 外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준결선-결선(20시 22분·김민석 이승훈 정재원 주형준) 여자 팀추월 순위결정전(20시 54분·김보름 노선영 박승희 박지우) ―한국 남자 장거리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이승훈(30·대한항공·사진)이 후배들을 이끌고 올림픽 사상 남자 팀추월 첫 금메달을 노린…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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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랑 수백 번 들어… 은퇴해도 한국인”

      “아리랑 수백 번 들어… 은퇴해도 한국인”

      “정말 수백 번 아리랑 가사를 들었어요.” 평창 겨울올림픽 아이스댄스에서 민유라(23)와 함께 파트너를 이뤄 출전한 겜린 알렉산더(25·사진)는 ‘한국인’이 다 됐다. 민유라와 함께 꿈에 그리던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지난해 7월 특별 귀화를 했지만 평창 무대를 준비하면서 한국…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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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기력 메드베데바냐, 체력 자기토바냐

      연기력 메드베데바냐, 체력 자기토바냐

      김연아(28)가 떠난 은반의 새 여왕을 꿈꾸는 ‘꽃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평창 겨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경기가 21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막을 올린다. 메달 후보들이 팀 이벤트(단체전)를 통해 빙질 적응을 마쳤기에 쇼트프로그램부터 뜨거운 경쟁이 예상된다. 금메달에 …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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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1초 다투는 봅슬레이… 루지는 0.001초까지 잰다

      0.01초 다투는 봅슬레이… 루지는 0.001초까지 잰다

      평창 올림픽에 걸려 있던 금메달 102개는 19일을 기점으로 103개로 늘어났다. 남자 봅슬레이 2인승에서 첫 공동 금메달이 나왔기 때문이다. 프란체스코 프리드리히-토르스텐 마르기스 조(독일)와 저스틴 크립스-알렉산더 코파츠 조(캐나다)는 4차 시기 합산 기록이 3분16초86으로 10…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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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 문제없는 아파트, 재건축 못한다

      앞으로 지은 지 30년 넘은 아파트라도 무너질 위험이 없으면 재건축이 어려워진다. 지방자치단체가 갖고 있는 재건축 안전진단 권한 중 일부가 중앙정부로 넘어간다.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하는 도시정비법 시행령과 안전진단 기준 개정안을 입법·행정 예고한다고 20일 밝혔다. 개…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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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돼 달렸다, 모두를 제쳤다… 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우승

      하나돼 달렸다, 모두를 제쳤다… 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우승

      지난 4년이 떠오를 정도로 긴 5분이 지나고 전광판에 최종 순위가 확정되자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다시 한번 서로를 얼싸안으며 눈물을 쏟았다. 경기장의 관중 7943명은 빙판 위 김아랑(23) 김예진(19) 심석희(21) 이유빈(17) 최민정(20)에게 맘껏 성원의 함성을 보냈다. …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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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키점프 맏형 “베이징 하늘도 날겠다”

      스키점프 맏형 “베이징 하늘도 날겠다”

      “7번째 올림픽(2022년 베이징)에 나간다면 메달까지 노려보겠습니다.” 한국 스키점프 1세대 최흥철(37·사진)의 다음 이정표는 4년 뒤 베이징 올림픽이었다. 19일 강원 평창 스키점프센터에서 극적으로 6번째 올림픽 단체전 비행을 마친 그는 자신의 스키점프 여정이 아직 끝나지 않…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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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내린 27일 동행… 펑펑 운 단일팀

      경기 종료를 알리는 버저가 울리자 남과 북의 선수들은 서로를 얼싸안으며 울음을 터뜨렸다. 항상 환하게 웃던 세라 머리 총감독도 눈물을 흘렸다. 머리 감독은 박철호 북한 코치를 껴안았고 이어 박 코치는 골리 신소정을 안았다. 남과 북이 함께한 27일간의 동행이 끝났다. 여자 아이스하…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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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 샷 투 킬’… 女컬링 4강 이끈 ‘매직샷’

      ‘원 샷 투 킬’… 女컬링 4강 이끈 ‘매직샷’

      4엔드까지 ‘팀킴(한국 여자 컬링대표팀)’의 표정은 어두웠다. 경기 초반 투구 실수 등이 나오면서 미국에 2-3으로 주도권을 내줬기 때문. 하지만 가족보다 더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대표팀은 서로를 믿었다. 그들은 “긴장도 되고 위험한 상황이지만 평소처럼 침착해지자”며 서로 다독였다…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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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랑, 올림픽 홀리다

      아리랑, 올림픽 홀리다

      “메달보다 더욱 값진 경기 너무 멋있었어요.” “점수를 떠나 정말 마음이 뭉클해지는 경기였어요.” 차가운 얼음 위에 뜨거운 감동이 흘러넘쳤다. 약 4분간의 공연이 끝나자 4000여 관중은 기립 박수를 쏟아냈다. 2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 겨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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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숫자 뉴스]3·1운동에 참여한 국민수

      [신문과 놀자!/숫자 뉴스]3·1운동에 참여한 국민수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1919년 3월 1일 한반도 곳곳의 독립운동을 소개하는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당시 한국 인구의 10%인 200만 명이 넘게 참여했고 시위 건수는 2000회 이상이 넘었습니다. 곧 다가오는 3·1절, 온 국민이 일제로부터…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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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한국 잠재력 일깨운 평창 겨울올림픽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한국 잠재력 일깨운 평창 겨울올림픽

      9일 개막한 평창 겨울올림픽이 중반전에 접어들었다. 대관령 칼바람에 일부 경기 일정이 조정되기도 했지만 최첨단 기술력을 동원해 선수와 이용자 중심으로 설계한 경기장이어서 그런지 올림픽 기록들이 쏟아지고 있다. 스포츠 경기를 즐기면서도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젊은 꿈과 노력, 각본 없는…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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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취업준비생의 설움

      지난주 설 연휴를 우울하게 보낸 사람들이 많습니다. 취업준비생들이 대표적입니다. 어느 때보다도 취업 시장에 불어닥친 한파가 매섭습니다. 수많은 취업준비생들에게는 설 명절도 올림픽도 그림의 떡입니다. 한 취업 포털의 발표에 따르면 취업준비생의 67.2%가 설 연휴를 기대하지 않는다…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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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돌린 동료들… 女팀추월 산산조각 난 팀워크

      등돌린 동료들… 女팀추월 산산조각 난 팀워크

      “많이 반성하고 있으며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준준결승에서 ‘노선영 따돌리기’ 논란을 일으킨 김보름은 기자회견 내내 고개를 숙였다. 눈물을 닦아내기도 했다. 한국 여자 팀추월대표팀의 김보름(25)과 백철…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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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김변호사의 쉬운 법 이야기]아는 사람에게 광고 문자 보내면 위법인가요?

      [신문과 놀자!/김변호사의 쉬운 법 이야기]아는 사람에게 광고 문자 보내면 위법인가요?

      A는 쓰지 않게 된 물건을 그냥 버리지 않고 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나누며 살고 있습니다. 그냥 버리면 쓰레기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하고 중요한 쓰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A는 동네 엄마들이 자주 드나드는 인터넷 카페에서 이러한 나눔 활동을 해왔고, 이런 나눔을 통해 꽤…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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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물동정]거버넌스센터

      ◇거버넌스센터는 3월 3일 오전 8시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문성현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장을 초청해 제18회 리더스 조찬포럼(주제 ‘사회적 대화의 비전과 거버넌스’)을 연다.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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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GC 한국협회 서울사무실 이전

      UNGC 한국협회 서울사무실 이전

      20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의 서울 중구 사무실 이전 개소식에서 박범석 사무총장, 김용학 연세대 총장, 명예회장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이동건 회장, 선준영 부회장(왼쪽부터)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제공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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