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프리즘] 면세점 3강 대전…선두 교체냐? 승자의 저주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6/24/90737819.3.jpg)
[비즈 프리즘] 면세점 3강 대전…선두 교체냐? 승자의 저주냐?
■ 롯데 vs 호텔신라 vs 신세계…‘면세점 삼국지’ 향후 전망 신세계, 9000억원대 사업권 싹쓸이 선두권 롯데·호텔신라 바짝 추격 11월 오픈 현대百, 판도 변화 주목 최근 몇 년째 유통공룡들의 치열한 격전이 벌어지고 있는 면세점업계 판도가 급변했다. 30여년간 이어져 온 롯데…
- 2018-06-25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비즈 프리즘] 면세점 3강 대전…선두 교체냐? 승자의 저주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6/24/90737819.3.jpg)
■ 롯데 vs 호텔신라 vs 신세계…‘면세점 삼국지’ 향후 전망 신세계, 9000억원대 사업권 싹쓸이 선두권 롯데·호텔신라 바짝 추격 11월 오픈 현대百, 판도 변화 주목 최근 몇 년째 유통공룡들의 치열한 격전이 벌어지고 있는 면세점업계 판도가 급변했다. 30여년간 이어져 온 롯데…
![[원성열 기자의 CAR & TRACK] 진동으로 충돌 경고…‘햅틱 시트’ 물건이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6/24/90737072.3.jpg)
■ 쉐보레 중형 SUV ‘이쿼녹스’ 직접 타보니… 첨단 안전사양 전 모델 기본 장착 차체 82%에 초·고장력 강판 사용 AWD 온·오프로 연료 효율 높여 기본기 탄탄·가격 경쟁력도 충분 쉐보레가 경영정상화 이후 첫 신차로 중형 SUV 이쿼녹스를 출시했다. 중형 SUV는 현재 국내 …

현대모비스가 글로벌 자동차 램프 업체들의 난제였던 램프 안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신소재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국내 소재업체 이니츠(SK케미칼 자회사)와 소재 개발에 착수한지 1년6개월만에 가스가 발생하지 않는 플라스틱 신소재 개발에 성공…
![[에듀윌] 정년 없는 주택관리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6/25/90739756.4.jpg)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가 도래한다는데 살면서 최소 3∼4개의 직장은 거쳐야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이 와중에 70대에도 소장 직함으로 사무직으로 일할 수 있는 직업이 있어 화제다. 정년 채우기도 힘든 시대에 60대에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직업이라는 것…
![[더 스타 in 러시아] 가난과 차별 뚫고 별이 된 벨기에 루카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6/24/90737957.3.jpg)
끝없는 가난, 지독한 괴롭힘 그리고 모진 인종차별까지. 벨기에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25·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곁에는 이처럼 어두운 그림자가 늘 따라다녔다. 1993년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콩고 이민자 집안의 맏아들로 태어난 루카쿠는 유년시절 가난이라는 첫 번째 장벽과 마주하게 된…

악동은 악동이다. 브라질 네이마르(26·파리 생제르맹)가 월드컵에서도 논란의 중심에 섰다. ‘삼바 군단’ 브라질의 ‘팀 케미스트리’에 영향을 끼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브라질은 22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와의 E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후반 추가시간에 펠리페…
![[월드컵 위키] 텔스타18, 예상대로 ‘골키퍼엔 재앙+키커에겐 축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6/24/90738109.3.jpg)
월드컵 공인구가 처음으로 등장한 대회는 1970년 멕시코 월드컵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아디다스에 공인구 제작 독점권을 주면서 본격적으로 월드컵 공인구 시대를 열었는데, 이후 매 대회마다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공인구가 등장하고 있다. 월드컵 첫 공인구의 이름은 바로 …

한국과 독일은 27일(한국시간) 카잔에서 2018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전(3차전)을 펼친다. 2전 전패로 위기에 내몰렸지만 아직 실낱같은 희망이 있어 그대로 포기할 수 없다. 1승1패(승점 3)의 독일 역시 반드시 우리를 제압해야 토너먼트에 오를 가능성을 키운다. 우리와 …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기성용(29·스완지시티)의 2018러시아월드컵 여정이 결국 조기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 기성용은 24일(한국시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멕시코와 대회 조별리그 F조 2차전(1-2 패)에서 후반 막판 왼쪽 종아리 부상을 당했다. 멕시코 미드필더 에레라와 …
![[남장현의 러시아 리포트] ‘희망도 최악도 모두 남았다!’ 한국축구, 기로에 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6/24/90737662.3.jpg)
희망도 살아있고, 최악의 시나리오도 남아있다. 신태용(48)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이 24일(한국시간)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1-2로 무릎을 꿇었다. 후반 추가시간 손흥민(26·토트넘 홋스퍼)의 만회 골로 영패를 모면한 것에 만족했을 뿐, 월드컵 첫 승점 확보에 또…
![[도브로에 우뜨라] 안쓰럽고 서글픈 장현수를 바라보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6/24/90737683.3.jpg)
24일(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의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멕시코전. 0-0 스코어가 계속되던 전반 24분, 취재석의 한국 기자들은 일제히 장탄식을 내뱉고 말았습니다. “아, 왜 하필….” 우리 문전에서 핸드볼 파울을 범한 축구국가대표팀 중앙수비수 장현수(27·FC도쿄…
![[남장현의 여기는 러시아] ‘울보’ 손흥민이 신태용호에 안긴 선물…‘통쾌한 반란’ 끝나지 않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6/24/90737729.3.jpg)
5분 주어진 후반 추가시간 중 3분이 흘렀다. 스코어 0-2. 승부는 결정돼 있었다. 이 때 손흥민(26·토트넘 홋스퍼)의 왼발 중거리 슛이 골망을 흔들었다. 멕시코 수문장 오초아가 몸을 날렸지만 소용없었다. 최종스코어 1-2. 한국은 24일(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 로스토…
![[베이스볼 브레이크] 4파전으로 재편, 홈런왕 경쟁 ‘점입가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6/24/90737528.3.jpg)
점입가경(漸入佳境).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의 치열한 홈런왕 경쟁이 딱 이렇다. 2016시즌부터 3년 연속 홈런왕에 도전하는 최정(31)과 파워히터 제이미 로맥(33·이상 SK)의 집안싸움에 김재환(30·두산)과 한동민(29·SK)까지 가세했다. 몰아치기에 능한…

한화 외국인투수 키버스 샘슨(27)은 올 시즌 초반 부침을 겪었다. 2월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당시 인상적인 투구를 펼치며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으나, 정규시즌 첫 3게임에서 3전패, 평균자책점 9.22의 처참한 성적만을 남겼다. 최고구속 150㎞대 초반의 빠른 공과 커브의 조합은 …

이제 박용택(LG·39)의 안타는 매번 KBO의 새 기록이 된다. 위대한 여정의 시작이다. 매 경기 박용택이 날리는 안타 하나하나가 KBO리그 통산 최다안타 기록을 경신한다. 과연 박용택의 마지막 안타 기록은 어디서 마침표를 찍을까. 그리고 누가 새로운 도전자가 될 수 있을까.…

양준혁(49·MBC스포츠+ 해설위원)은 2010년 은퇴 순간 홈런, 타점, 안타, 득점, 출장경기 그리고 볼넷 등 무려 9개 타격 부문에서 KBO리그 통산 1위를 기록하고 그라운드와 작별했다. 그러나 이제 대부분 기록은 주인공이 바뀌었다. 함께 라이온즈를 대표했던 이승엽이 홈런, …
![[알립니다]‘가을 질주’ 공주백제마라톤 참가자 모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6/25/90740091.2.jpg)
종합부동산세 개편으로 다주택자의 세 부담이 급증할 것이라는 일각의 분석에 대해 정부가 ‘세금 폭탄’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24일 종부세 부과기준이 바뀐다고 해도 시가 30억 원 규모의 다주택자의 경우 관련 세 부담이 59만∼174만 원 늘어나는 데 그칠 것이라고 …
한미 양국 군이 8월 예정된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합 연습 유예에 이어 해병대 연합 훈련(KMEP)도 ‘무기 유예(indefinitely suspend)’한다고 23일 밝혔다. 우리 군 당국은 북-미 및 남북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한미 간 긴밀한 협의를 거쳐 결정됐다고…
미리 써둔 자신의 묘비명이 ‘맹자’의 ‘무항산이무항심(無恒産而無恒心·생활이 안정되지 않으면 바른 마음을 가질 수 없다)’이었다. 그만큼 산업화를 이룬 뒤 민주화가 가능하다고 믿었고, 삶의 궤적도 그러했다. 한국 현대 정치사의 1세대인 ‘3김’의 마지막이었던 운정(雲庭) 김종필(J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