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우의 오버타임] 고교 1학년이 시속 152㎞! 꿈을 던지는 덕수고 장재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5/07/89968567.3.jpg)
[정재우의 오버타임] 고교 1학년이 시속 152㎞! 꿈을 던지는 덕수고 장재영
1일 동국대와 연습경기서 시속 152㎞…중3 때는 144㎞ 넥센 장정석 감독의 2남1녀 중 장남…186㎝·86㎏ 건장 목표의식도 뚜렷…“오타니처럼 빠른 볼을 던지는 투수” 덕수고 정윤진 감독 “잘 키워야 한다는 부담이 크다” 16일 개막하는 황금사자기…고교 입학 후 첫 전국대회 소년투…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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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의 오버타임] 고교 1학년이 시속 152㎞! 꿈을 던지는 덕수고 장재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5/07/89968567.3.jpg)
1일 동국대와 연습경기서 시속 152㎞…중3 때는 144㎞ 넥센 장정석 감독의 2남1녀 중 장남…186㎝·86㎏ 건장 목표의식도 뚜렷…“오타니처럼 빠른 볼을 던지는 투수” 덕수고 정윤진 감독 “잘 키워야 한다는 부담이 크다” 16일 개막하는 황금사자기…고교 입학 후 첫 전국대회 소년투…
![[베이스볼 브레이크] 문승원·이재학·윌슨, 리그 대표 불운의 아이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5/07/89968630.3.jpg)
투수의 강력함을 가늠하는 척도는 다양하다. 그 중에서도 방어율은 이를 파악하는 가장 기본적인 지표로 활용된다. 규정이닝을 채운 투수 가운데 방어율 10위 이내에 이름을 올리면, 자연스럽게 가치는 상승한다. 여기에 승리와 삼진까지 뒷받침된다면 ‘좋은 투수’ 평가를 받기에 부족함이 없다.…

KIA 타선이 막강하다는 것은 지난 시즌부터 기록으로 입증된 사실이다. 2017시즌 팀 타율 0.302(1위)로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3할대 타율을 마크했다. 이는 KBO리그가 태동한 1982년 이후 가장 높은 한 시즌 팀 타율 기록이다. 올 시즌에도 7일까지 KIA의 팀 타율은…

LG 에이스 헨리 소사(33)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졌다. 최근 LG는 롤러코스터에 올라탄 듯 하다. 무서운 속도로 질주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다가도 돌연 내리막길에 들어서 마음대로 멈춰서질 못한다. 연승 아니면 연패로 분위기가 극단적으로 뒤바뀐다. 자연스레 순위도 요동쳤다. 4월 …

메이저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그렉 매덕스(5008.1이닝 355승 227패 방어율 3.16)에게 포수 리드는 중요하지 않았다. 자신이 구상한 전술에 맞춰 구종과 코스를 정해 던졌다. 등판 전 약속한 미세한 동작으로 자신이 던질 공을 포수에게 미리 알려주기도 했지만 사인과 전혀 다른 …

프로야구 한화의 7일 현재 선발투수 방어율은 6.00(165이닝 110자책점)으로 10개 구단 중 꼴찌다. KBO리그 소속 구단 가운데 6점대 방어율은 한화가 유일하다. 롯데와 더불어 ‘유이하게’ 선발 투수 평균 소화이닝(4.2이닝)도 5이닝에 못 미치고, 선발승은 두 번째로 적은 7…

어린이날 펼쳐진 2018시즌 K리그1 두 번째 슈퍼매치는 온통 FC서울을 위한 축제였다.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은 3만6700여(유료 2만9600여) 관중 앞에서 수원 삼성은 영원한 맞수에게 1-2로 무릎을 꿇었다. 수원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슈퍼매치 통산전적은 31승21무32패로 …

V리그 여자배구에서 외국인선수의 비중은 절대적이다. 2016~2017시즌 최하위팀 도로공사가 2017~2018시즌 우승을 한 것도, 그 반대로 2016~2017시즌 정규리그 1위팀 흥국생명이 2017~2108시즌 꼴찌로 처진 것도, 외국인선수 교체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이탈리아…
![[잉카 트레킹] <1> ‘산(山)과 함께, 신(神)과 함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5/07/89968346.3.jpg)
※8일부터 5회에 걸쳐 두 사람의 잉카 트레킹에 얽힌 스토리를 싣는다. 세계적인 산악인과 방송, 영화, 책 저술 등 다양한 세계를 추구해온 종교인의 만남이다. ‘꿈의 트레킹’ 코스로 불리는 잉카 트레킹을 포함해 산과 신에 얽힌 대화와 사연을 담는다. 2004년 배우 손현주 씨 …
올해 창업 100주년을 맞은 일본 가전업체 파나소닉이 처음으로 청바지와 스니커즈 차림의 근무를 허용하는 등 보수적이기로 유명했던 일본 기업에 ‘복장 자율화’ 바람이 불고 있다. 7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파나소닉은 지난달부터 캐주얼 복장으로 일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일본…

“그는 ‘스파이의 스파이’였다. 생애 행적 대부분이 묘연한 인물에게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 자리를 맡겨도 좋을까?” 물고문 전력 논란에 휩싸인 지나 해스펠 CIA 국장 지명자(62·사진)가 여론의 이런 의구심 때문에 사퇴 의사를 밝혔다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만류로 마음을…

다음 달 24일 터키에서 치러질 대통령 조기 선거에서 메랄 악셰네르 좋은당(IP) 대표(61·사진)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현직 대통령(64)의 ‘술탄(황제) 등극’을 저지할 유일한 대항마로 주목받고 있다. 2003년 총리로 취임한 뒤 2014년 직선제 대통령이 된 에르도안이 이번…

현직 대통령은 해마다 인기 초청 연사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트럼프다운’ 행보를 보였다. 그가 올해 선택한 학교는 해군사관학교. 군의 견고한 지지기반이 대통령 당선에 도움이 됐던 트럼프답게 지난해 해양경비사관학교에서 연설한 것에 이어 25일 또 한 번 사관…
올 2월 광주 광산구 아파트에 사는 A 씨는 층간소음에 잠을 자지 못했다. 윗집 주인 B 씨를 찾아가 부탁했으나 소음은 줄어들지 않았다. A 씨는 남구에 있는 광주마을분쟁해결센터를 찾았다. 해결센터는 소음, 주차 문제 등으로 빚어지는 주민 갈등을 스스로 풀어보자는 취지의 민간단체다. …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8일부터 18일까지 전국에서 실시된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14년째 안전한국훈련을 30개 중앙부처, 245개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전국에서 모두 1072회 열리는 올해 안전한국훈련은 지난해보다 한 주 늘어난 2주간 열린다. …

지난해 5월 대통령 선거 직후 온·오프라인 정책제안 창구였던 ‘광화문 1번가’가 국민정책토론 플랫폼 ‘열린소통포럼’으로 상설화됐다. 광화문 1번가는 문재인 정부 초기 정권인수위원회 역할을 한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지난해 5월 25일부터 7월 12일까지 국민 참여를 위한 한시적 창구였…

돈을 내야 긴급재난문자를 받는다? 황당하지만 사실이다. 긴급재난문자는 지진 산불 폭우 등 대형 재난 발생 때 휴대전화를 통해 받는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각 이동통신사의 망을 이용해 가입자에게 발송한다. 하지만 현재 휴대전화 이용자 중 약 1034만 명에 …
전국 어린이집 10곳 중 1곳은 미세먼지와 총부유세균(공기 중에 떠도는 일반 세균과 병원성 세균) 등 실내공기 오염 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받은 ‘2015∼2017 전국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단독]‘북한발 미세먼지’ 영향도 최대 20%](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5/08/89969913.1.jpg)
흔히 국내 미세먼지에 미치는 국외 영향이라고 하면 중국만을 떠올리기 쉽지만 수도권의 경우 ‘북한발 미세먼지’의 영향이 최대 20%에 이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북한의 미세먼지 배출량 자체는 많지 않지만 열악한 연료 상황과 빈약한 환경규제 때문으로 추정된다. 정부는 남북한 환경협력의 …

22일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7일 저녁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전통 등(燈) 전시회’가 열렸다. 사람들은 늦은 밤까지 연꽃, 동자승, 관음상 등 다양한 모양의 등을 관람했다. ‘영원한 동심, 빛으로 만나는 불심의 세계’를 주제로 한 등 전시회는 부처님오신날까지 계속된다. 김재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