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소형 SUV 엔씨노로 중국시장 공략
현대차가 올해 중국시장을 겨냥한 전략 모델인 소형 SUV ‘엔씨노’(사진)를 10일 출시했다. 엔씨노(중국형 코나)는 중국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개성있고 감각적인 디자인, 현대 스마트 센스가 적용된 능동형 주행안전기술, 바이두 커넥티비티 서비스 등을 적용했다. 소형 SUV는 중국 …
-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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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올해 중국시장을 겨냥한 전략 모델인 소형 SUV ‘엔씨노’(사진)를 10일 출시했다. 엔씨노(중국형 코나)는 중국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개성있고 감각적인 디자인, 현대 스마트 센스가 적용된 능동형 주행안전기술, 바이두 커넥티비티 서비스 등을 적용했다. 소형 SUV는 중국 …

현대차 제네시스 브랜드가 테니스 선수 정현(사진)을 2022년까지 후원한다. 제네시스는 10일 제네시스 전용 전시관인 서울 ‘제네시스 강남’에서 후원 조인식을 진행했다. 정현 선수는 제네시스 진출국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할 때 제네시스 차량을 지원받게 되며, 경기복에 제네시스 로고를…
![[스포츠 7330] 학교체육시설 방과 후·휴일 개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4/11/89569357.3.jpg)
대한체육회, 대상학교 155곳 선정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2018년 학교체육시설 개방 대상학교 155개소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2015년에 시작된 학교체육시설 개방지원 사업은 방과 후나 휴일 등 학생들이 학교체육시설을 사용하지 않는 유휴 시간대에 시설을 지…
![[전문기자들의 뒷담화] 스포츠 감독들은 왜 잘리는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4/11/87739734.4.jpg)
■ 선수의 신뢰를 잃는 순간, 선장은 ‘파리 목숨’ 일본도 선수 신뢰 얻지못한 감독 경질 리더십 부족·독선·편애도 요인 작용 사우디, 왕족 갑질에 17년간 16명 ‘팽’ K리그선 철새 프런트 희생양 되기도 일본축구국가대표팀 바히드 할릴호지치 감독이 8일 전격적으로 경질됐다. 2…

강력한 리더십도 약발은 고작 3년 그 이상땐 서로에 지쳐 효율 떨어져 -조금은 다른 각도에서 살펴볼 수 있는 사례도 있어요. 서로의 피로감이죠. 대표적으로 김성근 감독과 SK가 있죠. 2011년 8월의 일인데요. 재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던 SK와 김 감독이 돌연 결별을 선언했죠.…

2018러시아월드컵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주요 스케줄이 사실상 완성됐다.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따라 월드컵 출전 32개국은 예비명단(35명)을 5월 14일까지 제출해야 하는데, 신태용 감독은 이날 최종엔트리(23명)를 발표할 계획이다. 대회 개막을 열흘 앞둔 …
![[베이스볼 브레이크] 500이닝 던지는 불펜의 고단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4/11/89570111.4.jpg)
2017년 KBO리그에서 전체 선발진이 800이닝 이상을 책임진 팀은 LG(824), KIA(818.1), 두산(801) 뿐이었다. 리그 10개 팀 중 7개 구단은 선발진이 800이닝 이상을 던지지 못했다. KBO는 팀 당 144경기를 치르는 리그다. 한 해 1270이닝 안팎을 진행…

두산은 1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전에서 8-1의 대승을 거뒀다. 선발투수 세스 후랭코프의 무실점 호투, 4번타자 김재환의 홈런포 등 완벽한 투타밸런스로 5연승을 질주했다. 그러나 경기가 끝난 후 두산의 원정팀 덕아웃은 유독 분위기가 무거웠다. 선수들은 장비를 서둘러 …

“좋은 선수들이니 분명 올라올 겁니다.” 11일 대구 두산전을 앞둔 김한수 감독은 깊은 고민에 빠져 있는 모습이었다. 김 감독에게는 요즘 선발 라인업을 짜는 게 하루의 가장 고된 일 중 하나다. 기복이 있는 타선의 컨디션 때문에 어떤 선수를 어떤 타순에 배치해야 할 지 늘 골머리를 …

메이저리그에선 불과 십 여 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도 하기 어려웠던 극단적인 수비 시프트를 거의 매 경기 볼 수 있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했던 영역의 데이터 분석을 첨단 프로그램이 척척 해내고 있기 때문이다. 타자 본인도 모르는 성향을 분석해 수비로 구현하고 있다. 이 같은 그물망…

KIA-한화의 3연전 첫날인 10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 경기 전 훈련을 소화한 KIA 외국인투수 팻 딘(29)은 덕아웃으로 향하다 한 방송사 관계자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딘은 곧바로 관계자가 손에 들고 있던 디지털일안반사(DSLR) 카메라에 관심을 보였다. 그는 약 15분 동안…

프로의 세계에서 확실한 주전이란 없다. 뒤처지지 않도록 부단히 노력해야 하는 것 또한 프로 선수의 의무다. LG의 1군 무대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생존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매 경기가 시험대다. 2018시즌 붙박이 리드오프로 기용되는 안익훈과 주전으로선 첫 시즌을 치르고 있…
![[베이스볼 브레이크] 500이닝 던지는 불펜의 고단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4/11/89570111.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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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황선홍(50) 감독과 포항 스틸러스 최순호(56) 감독은 인연이 깊다. 한 시절을 풍미했던 한국 최고의 스트라이커였고, ‘포항’이란 공통분모를 지녔다. 선수 시절부터 지도자를 두루 거치면서 명성을 떨쳤다. 물론 ‘서울’도 빼놓을 수 없다. 최 감독은 한때 서울 미래기획단장으…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는 이정은6(22·대방건설)의 ‘여왕’ 등극과 김지현(27·한화큐셀)~오지현(22·KB금융그룹)~이지현2(22·문영그룹)의 ‘지현 천하’ 돌풍 등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그리고 여기에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이야기가 있었다. 바로 신인왕 대결…
![[바스켓볼 브레이크] DB-SK 챔프전 3차전 4가지 키포인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4/11/89569266.3.jpg)
원주 DB와 서울 SK의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4승제) 3차전이 12일 오후 7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DB는 홈에서 열린 1·2차전을 손에 넣어 통합 챔피언에 한 걸음 다가섰다. 2연패를 당한 SK는 안방에서 반격을 노린다. 3차전 주요 포인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