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이거 봤어?] 동물들의 IQ 랭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10/88114184.3.jpg)
[대박! 이거 봤어?] 동물들의 IQ 랭킹
사람의 지능 수준은 IQ 수치를 기준으로 판단하곤 한다. 숫자가 높을수록 두뇌회전이 빠르고, 영리하다는 의미다. 이는 동물에도 적용해볼 수 있다. 유튜버 랭킹스쿨은 IQ를 기준으로 동물들의 지능 순위를 매겼다. IQ 랭킹 10위는 사람의 말을 그대로 따라하는 앵무새다. 간단한 대…
-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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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이거 봤어?] 동물들의 IQ 랭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10/88114184.3.jpg)
사람의 지능 수준은 IQ 수치를 기준으로 판단하곤 한다. 숫자가 높을수록 두뇌회전이 빠르고, 영리하다는 의미다. 이는 동물에도 적용해볼 수 있다. 유튜버 랭킹스쿨은 IQ를 기준으로 동물들의 지능 순위를 매겼다. IQ 랭킹 10위는 사람의 말을 그대로 따라하는 앵무새다. 간단한 대…
![[스포츠동아 오늘의 운세] 2018년 1월 11일 목요일 (음력 11월 25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10/88114229.3.jpg)
■ 오늘의 운세|박경호의 운수 좋은 날 ● 재운코너 금주의 로또 행운번호: 2,4,7,9,(5,0) 금일 복권, 주식, 부동산 매입 행운의 띠: 쥐,용,원숭이 금일 주식, 부동산 매도 행운의 띠: 소,뱀,닭 도원역리학회 도원학당 원장 [스포츠동아]
● “좋은 주사를 맞았다고 생각한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9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18’에서 지난해 사드 갈등에 따른 위기 상황에 대해 얘기하며) ● “예전 IT하면 인도였는데 지금은 중국이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9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

로드FC가 진행하고 있는 100만 달러 토너먼트‘로드 투 아-솔(ROAD TO A-SOL)’의 4강전 일정이 확정됐다. 로드FC는 3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로드FC 046을 개최하는데 이 대회에서 100만 달러 토너먼트의 4강전을 치른다. 로드FC의 장기 프로젝트 100만…

젝시오X 신제품 출시회서 美 출국 각오 “올해 컨디션 굿…국내무대 첫승도 기대” “국내무대 첫 승과 US오픈 정상탈환은 꼭 이루고 싶네요.” ‘골프여제’ 박인비(30·KB금융그룹)가 새해 도약을 꿈꾸며 2018시즌 준비에 나선다. 지난해 시즌 종료 이후 휴식을 취한 박인비는 1…

2연패 탈출…1위 우리銀 1경기차 추격 KB스타즈가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모니크 커리(21점·15리바운드·10어시스트)를 앞세워 2연패에서 벗어났다. 청주 KB스타즈는 1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부천 KEB하나은행…

2연패 탈출…1위 우리銀 1경기차 추격 KB스타즈가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모니크 커리(21점·15리바운드·10어시스트)를 앞세워 2연패에서 벗어났다. 청주 KB스타즈는 1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부천 KEB하나은행…

3Q 김종규·김시래 폭발 불구 재역전패 ‘4쿼터 지배자’DB, 5연승으로 선두 질주 창원 LG는 10일 창원체육관에서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원주DB와의 홈경기를 가졌다. 이전까지 LG는 DB에게 9연패를 당하고 있었다. 특정 팀에 대한 연패는 전력…

선수들 동기부여·분위기 살리는 효과 주장 김영환 “어린선수들 훈련량 늘어” 프로농구 최하위 부산 kt는 총체적 난국이다. 시즌 내내 장기 연패에 시달리는 가운데 조동현(42) 감독과 선수들은 1경기라도 이기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kt는 타 구단에 비해 선수들의 신장이 전체적…

베트남과 亞 U-23 챔피언십 1차전 김봉길 감독 “목표는 우승” 출사표 2018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금메달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23세 이하(U-23) 축구국가대표팀이 힘찬 첫 발을 내딛는다. 김봉길(52)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1일 중국 장수성 쿤산스포츠센터에서 열…

곧바로 전훈지 스페인행 ‘몸 만들기’ 데얀 빠진 서울서 베테랑 역할 중책 “구단 믿음과 팬들 응원에 보답할 것” 박주영(33)이 K리그 클래식(1부리그) FC서울 유니폼을 3년 더 입는다. 서울은 10일 “박주영과 재계약을 마무리 지었다. 계약기간은 총 3년으로 2020시즌까지 동…

황일수 합류…최전방 외국인 영입 방침 포르투갈서 담금질…올 시즌 준비 순조 울산 현대는 10일 전지훈련을 위해 포르투갈 알가르브로 떠났다. 울산은 30일까지 진행되는 전지훈련에서 초반에는 몸만들기에 집중한다. 이후 마테르스부르크(오스트리아 1부)∼포르티모넨세(포르투갈 1부) ∼…
![[콤팩트뉴스] 광주FC 새 주장 안영규·부주장 이한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10/88115316.3.jpg)
2018시즌 광주FC를 새로 이끄는 박진섭(41) 감독이 신임 주장에 안영규(29)를 임명했다. 광주는 10일 “박 감독이 선수단의 조직력을 높이기 위해 안영규를 신임 주장에 임명하고, 부주장에 이한도(23)를 지명했다”고 전했다. 2015년 광주 유니폼을 처음 입은 안영규는 중앙 수…

2000년대 들어 스포츠는 과학과 접목되면서 장비의 중요성이 커졌다. 각 스포츠브랜드들은 선수들이 100%의 경기능력을 낼 수 있도록 장비 제작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농구는 농구화가 선수들의 경기력이 큰 영향을 미친다. 선수들이 점프 이후 착지할 때 충격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쿠…

LG 캡틴 박용택(39)은 9일 ‘기분 좋은’ 사과전화를 거듭 받았다. 박용택의 팬클럽 ‘용택앓이’ 회원들이 그들의 우상에게 “미안하다”를 연발한 사연은 이렇다. 연말연초 지상파 9시 뉴스는 말미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낸 사람들을 알려준다. 8일 저녁에 뜻밖의 이름이 기…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雪國)이었다.’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소설 ‘설국’ 첫 문장은 이렇게 시작된다. 강원도 강릉으로 향하는 KTX는 곧 ‘설국열차’였다. 국토의 남쪽으로만 깔려있던 고속철도가 이제 동쪽으로도 뻗어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아마도 20…
![[평창 라이벌 열전] 임효준 VS 빅토르 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10/88115418.3.jpg)
스포츠에서 ‘라이벌’이란 종목을 막론하고 항상 거론되는 단어다. 독보적인 존재가 홀로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는 많지 않다. 누군가는 쫓기고, 또 다른 누군가는 쫓으면서 서로의 페이스메이커(Pace maker) 역할을 한다. 라이벌이란 가장 격렬하게 경쟁을 하는 상대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
![[호기심 천국] 어떤 썰매가 제일 빠를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10/88115494.3.jpg)
동계올림픽 썰매 종목에는 봅슬레이(bobsleigh), 루지(luge), 스켈레톤(skeleton) 등 세 가지 세부종목이 있다. 이들 세부종목 모두 정해진 트랙 안에서 경사로를 타고 내려온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지만, 타는 방법과 썰매의 형태 등에선 확연히 구분된다. 루지는 머리를 썰…
![[아는 만큼 재미있다!] 눈밭 하이브리드 바이애슬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10/88115544.3.jpg)
총을 등에 메고 열심히 설원을 질주하다 사격을 한 뒤 또다시 레이스를 펼치는 장면. 동계 올림픽 때마다 중계화면을 통해 만나는 이색 종목 바이애슬론이다. 국내 팬들에게는 아직 친숙하지 않지만 북유럽과 독일에서는 인기가 매우 높다. 특히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사격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은 금메달 8, 은메달 4, 동메달 8개로 종합 4위 입상을 목표로 삼고 있다. 4위를 달성하면 역대 동계올림픽 최고 성적이 된다. 안방대회인 만큼 태극전사들의 자신감과 투지는 높기만 하다. 특히 전통적 효자종목인 쇼트트랙의 책임감이 남달랐다.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