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쓰에이, ‘마의 7년차’ 넘나?
투애니원 등 많은 그룹 7년 재계약 불발 수지 1인 기획사 무게…그룹 유지 위기 걸그룹 미쓰에이는 ‘마의 7년’을 넘어설 수 있을까. 미쓰에이의 간판 멤버 수지에 이어 메인보컬 민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되면서 그룹의 존속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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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애니원 등 많은 그룹 7년 재계약 불발 수지 1인 기획사 무게…그룹 유지 위기 걸그룹 미쓰에이는 ‘마의 7년’을 넘어설 수 있을까. 미쓰에이의 간판 멤버 수지에 이어 메인보컬 민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되면서 그룹의 존속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
![[단독] EXID, 앨범 빠진 솔지도 수익 공동분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23/84029077.3.jpg)
‘이클립스’ 제작전 공동분배 약속 6년차 불구 멤버 개별수익도 공유 걸그룹 EXID가 멤버간 수익배분에서 남다른 동료의식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미니앨범 ‘이클립스’를 발표하며 4인조로 활동 중인 EXID는 이번 활동에서 제외된 솔지와도 수익을 배분하기로 했다. 활동 6…
![[오늘의 채널A] 오현진씨 미모의 비결은 치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23/84029042.3.jpg)
■ 오늘의 채널A 오후 8시 20분 ‘닥터 지바고’ 환상적인 몸매에 매혹적인 춤 실력을 갖고 있는 오현진씨! 초등학생인 아들을 둔 그가 아름다운 외모와 건강을 지키는 비결이 있다. 바로 치아이다. 치과의사 출신인 오현진씨는 항상 오이와 다시마 등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를 풍부히 먹는다…
![[스타브리핑] 배종옥·구본승·신이 등 드라마 컴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23/84029023.3.jpg)
‘컴백 데이’라 할 만하다. 풍부한 경험을 지닌 연기자들이 각기 오랜 만에 드라마로 시청자를 만난다. 주인공은 배종옥을 비롯해 구본승과 신이, 오지은이다. 배종옥과 오지은은 24일 첫 방송하는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이름없는 여자’로, 구본승과 신이 역시 이날부터 선보이는 M…
![[백솔미의 레알 대사빨] “‘괜찮냐’는 그 말이 이상하게 위로가 됐어요.”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23/84029009.3.jpg)
드라마는 늘 명대사를 남긴다. 하지만 모두 챙겨 볼 여유가 없다. 방송사의 모든 드라마를 꿰고 있어야 하는 직업. 한 주 동안 시청자를 웃고, 울린 그리고 또 가슴을 적신 ‘한 줄’, 그래서 “제가 한 번 뽑아봤습니다”. 일상에서도 써보기를 권하며. ● “‘괜찮냐’는 그 말이 이상…
![[인터뷰] ‘임금님의 사건수첩’ 이선균 “첫 사극에 제일검, 멋있잖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23/84028991.3.jpg)
■ 26일 개봉하는 코믹사극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40대 배우중 사극 안한 배우는 나뿐 웃음이 있는 사극 마다할 이유 없었죠 1년에 두편이 딱, 요즘은 다작이 유행 아이들에게 아빠직업 알게 해줘야죠 배우 이선균(42)은 영화는 물론 트렌디 드라마에서도 늘 시청자와 ‘통하는…
◇신기용 전 한화건설 홍보팀장 별세·임영래 강남구보건소 주사 남편상·순재 씨 오빠상·임성헌 한화케미칼 HCT상무 매제상=23일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30분 031-787-1512

건축주는 고민이 많다. 좋은 설계사와 시공사를 선정하더라도 이를 관리하고 의사 결정을 내리기에는 경험과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건물을 계획하고 설계하고 짓는 건축주의 꿈은 실행 과정에서 종종 악몽이 되기도 한다. 신간 ‘건축주 내비게이터’는 건축주가 알아야 할 필수 지식…

3쿼터 빅쇼·46점 합작…삼성 반격 1승 삼성은 ‘2016∼2017 KCC 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에서 확실한 빅맨 리카르도 라틀리프(28·199.2cm)를 앞세워 6강과 4강을 거쳐 챔피언 결정전(7전4승제)까지 올랐다. 그러나 22일 벌어진 KGC와의 챔프 1차전에선 라틀리…
![[콤팩트뉴스] 황희찬, 시즌11호·리그 8호골 폭발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24/79977912.4.jpg)
황희찬, 시즌11호·리그 8호골 폭발 황희찬(21·잘츠부르크)이 23일(한국시간) NV 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30라운드 상트 폴텐과의 원정경기에서 선제골로 시즌 11호·리그 8호골을 기록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출전한 황희찬은 전반 11분 발…

전북 무서운 조직력 90분 내내 상대 압도 포항 잡고 승점17점…하루만에 선두 탈환 7라운드 최고의 빅매치로 꼽혔던 ‘명가의 맞대결’에서 전북현대가 포항 스틸러스를 따돌리고 하루 만에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전북은 23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

“압박 심한 광주 이겨서 다행” 상주상무는 군팀의 특성상 입대와 전역으로 선수이동의 폭이 크다. 짜임새 있는 조직력을 유지하는 것이 한 시즌을 치르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하다. 지난해 12월 김병오(28), 주민규(27), 윤주태(27·이상 공격수), 김호남(28), 신진호(30·이…

전북 최 감독 “지난 얘기 하지말자” 포항 최 감독 “아쉬움? 전혀 없다” 23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포항 스틸러스의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7라운드. 1위 자리를 놓고 싸우는 두 팀은 공교롭게도 19일 ‘2017 KEB하나은행 FA컵’ 4라운드 32…
![[사커 피플] 전남 현영민 베테랑의 절박한 변신…2연승? 이제 시작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24/84029975.3.jpg)
수비형MF 과감한 변화, 울산전 완벽 압박 전남 상승세 급반전…“제대로 분위기 탔다” 며칠 동안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했다. 장면 하나하나가 떠올랐다. 좋은 기억보다는 가슴 쓰라린 순간이 그의 머리를 계속 스쳤다.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고, 좋지 않은 결과로 끝난 경기들을 철저히 복…
![[통신원 리포트] ‘손흥민 윙백’ 포체티노의 무리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24/84029848.3.jpg)
FA컵 첼시전 실험 기용…2-4 패배 자초 현지 언론도 포체티노 전술적 실패 비판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선 23일(한국시간) 첼시-토트넘의 2016∼2017시즌 잉글랜드 FA컵 4강전이 펼쳐졌다. 토트넘 손흥민(25)은 평소 자신의 포지션인 2선 공격수가 아닌 왼쪽 윙백으로 선발출…
![[분데스리가 리포트] ‘지동원 원톱’ 아우크스부르크의 쓰라린 패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24/84029868.3.jpg)
아우크스부르크는 22일(한국시간) 코메르츠방크 아레나에서 벌어진 2016∼201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0라운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원정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지동원(26)은 선발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고군분투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진 못했다. 이로써 아우크스부르크는 8승…

■ 챌린지 개막 최다 연속골 신기록 대전전 PK 선제골…팀 3-2 승 견인 29일 K리그 최다 8경기 연속골 도전 국가대표 골잡이 이정협(26·부산 아이파크)이 K리그 챌린지(2부리그) 개막 이후 최다 연속 골 기록을 새롭게 썼다. 이정협은 2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3년계약에 놀란 위성우 감독 “깜짝 놀라서 심장이 벌렁거렸다니까요.”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 위성우(46) 감독은 자유계약선수(FA) 2차 협상 마지막 날인 21일 기대 밖의 희소식을 접했다. FA 김정은(30)이 우리은행을 택한 것이다. 이날 김정은은 우리은행과 계약기…
![[현장 리포트] 이관희 퇴장 소동…거칠어진 챔프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24/84029745.3.jpg)
수비때 이정현이 밀어넘어뜨리자 이관희 보복 심판진, 벤치구역 이탈자 테크니컬 파울 놓쳐 KGC-삼성의 ‘2016∼2017 KCC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7전4승제)은 다양한 이야깃거리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두 팀 선수들간의 거친 몸싸움과 신경전이다. 테크니컬…

● 승장 삼성 이상민 감독…원정에서 1·2차전을 다 잡고 싶었다. 4강 PO를 거치며 경기력이 좋아져 너무 자신감이 있었던 것 같다. 힘들게 1승을 거뒀지만, 의미는 있는 것 같다. 다소 과열된 상황도 있었는데, 있을 수 있는 부분이다. 이관희가 잘못했지만, 이정현이 상대를 자극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