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 뻣뻣 ‘근육경직 투병’ 셀린 디옹, 가을 컴백한다희귀 질환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캐나다 출신 팝스타 셀린 디옹(58·사진)이 올 가을 프랑스열리는 대형 콘서트로 무대에 복귀할 전망이다. 마지막 단독 공연이었던 2020년 미국 뉴욕 투어 이후 6년 만이다.23일(현지 시간) 미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디옹은 프랑스 파리에서 대규모…2026-03-24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