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관내 흉기 사건 잇따라…강력한 방범 활동 요구
최근 경기 시흥시에서 흉기 관련 사건이 잇따르고 있어 강력한 방범 활동이 요구된다. 이번에는 발찌를 착용한 30대가 자신의 집에서 흉기로 여성을 찌른 뒤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음주 운전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시흥경찰서는 25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과 특수 상해 등 …
-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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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 시흥시에서 흉기 관련 사건이 잇따르고 있어 강력한 방범 활동이 요구된다. 이번에는 발찌를 착용한 30대가 자신의 집에서 흉기로 여성을 찌른 뒤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음주 운전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시흥경찰서는 25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과 특수 상해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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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회수하실 분”…위장결혼 상대 구하는 30대 男 [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25/131676464.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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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그만두겠다고 한 7살 아이를 정서적으로 학대한 학원 원장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 3단독(부장판사 노행남)은 최근 아동학대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학원 원장 A 씨에게 징역 6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