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면허로 배 몰던 40대 잡고 보니…A급 지명수배자
지명수배자가 무면허로 배를 몰다가 해경에 붙잡혔다.전북 군산해양경찰서는 선박직원법 무면허 운항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체포했다고 24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3시 20분경 군산시 옥도면 인근 해상에서 면허가 없는 상태로 7.3톤급 어선을 운항한 혐의를 받는다. 또 승선원 …
-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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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수배자가 무면허로 배를 몰다가 해경에 붙잡혔다.전북 군산해양경찰서는 선박직원법 무면허 운항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체포했다고 24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3시 20분경 군산시 옥도면 인근 해상에서 면허가 없는 상태로 7.3톤급 어선을 운항한 혐의를 받는다. 또 승선원 …

여자친구(여친)와 다퉈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 서 있던 60대 장애인을 폭행해 전치 12주의 상해를 입힌 40대가 실형을 선고 받았다.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단독 최치봉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A(43)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A씨는…

부산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 교사들이 장애 원아를 학대했다는 고소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경찰청은 A어린이집 교사 2명과 원장을 아동학대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 교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장애가 있는 3살 아동을 수십차례 학대한 혐의를 받고…

112신고와 도움을 요청하는 문자 메시지를 받은 경찰이 차량에 감금돼있던 여성을 1시간여 만에 구출했다. 경찰은 여성을 감금한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24일 전북 전주완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5분경 112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하지만 신고자인 A 씨는 …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난 여성을 감금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감금 등 혐의로 A 씨(59)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A 씨는 전날(23일) 오후 10시께 여성 B 씨를 자신의 차에 태운 뒤 1시간가량 내리지 못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A …

데이트앱에서 만난 남성들과 동시에 교제하며 결혼을 빙자해 4억원을 가로챈 뒤 잠적한 40대 여성이 검거됐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지난 12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A 씨는 지난 2019년 11월 데이트 앱에서 만난 50대 남성 B 씨에게 결혼…

데이트앱에서 만난 남성들과 동시에 교제하며 결혼을 빙자해 수억 원을 가로챈 4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40대 여성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A 씨는 2019년부터 최근까지 온라인 데이트앱을 통해 남성 B 씨 등 3명에게서 주택 구입 자…

교도소에 수용 생활 중 사소한 이유로 다른 수감자를 폭행한 3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춘천지법 제2형사부(김성래 부장판사)는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 씨(35)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12월6일 오전 강릉교도소에서 함께 수용 중이던 B 씨(…

데이트앱에서 만난 남성에게 결혼을 빙자해 수천만원을 뜯은 뒤 잠적한 40대 여성이 검거돼 검찰에 넘겨졌다.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지난 12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A씨는 지난 2019년 11월께 데이트 앱에서 만난 50대 남성 B씨에게 결혼을 빙…

12·3 비상계엄 사태와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방해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윤 전 대통령이 사용한 비화폰과 업무용 휴대전화, 대통령경호처의 비화폰 서버 등을 확보했다. 지난해 12월 11일부터 6차례에 걸쳐 경호처 등을 압수수색하려다가 실패한 경찰이 계엄 선포 170일 만에 시도한…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대표(78·사진)가 영성 제품을 터무니없는 가격에 판매하고 신도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사기와 정치자금법 위반, 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허 대표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허 대표는 2019∼2023년 경기 양주…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사진)가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한 유흥주점 접대 의혹과 관련해 법조계 후배들과의 친목 모임이었다는 취지로 소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 부장판사는 전날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에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소명서와 입증 자료 등을 제출했다. 지 부장…
‘건진 게이트’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김건희 여사의 수행비서 유경옥 씨가 건진법사 전성배 씨(65)에게서 받은 샤넬백을 교환할 때 윤석열 전 대통령의 대선 후보 캠프 인사가 동행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단(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