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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전 빌렸다가 연 3만6000% 이자, 나체사진 협박도…금감원 지원 소송 끝에 합의금

    급전 빌렸다가 연 3만6000% 이자, 나체사진 협박도…금감원 지원 소송 끝에 합의금

    30대 남성 A 씨는 불법 사금융업체로부터 급전을 빌렸다가 연 3만6000%에 달하는 이자 지급을 강요받고, 가족과 지인 등에게 나체사진이 유포되는 불법추심에 시달렸다. A 씨는 금융감독원과 법률구조공단의 지원을 받아 해당 불법 사채업자를 상대로 대부계약 무효확인 및 위자료 소송을 냈…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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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표 1220만원 현금으로” 수상히 여긴 은행직원, 보이스피싱 인출책 잡았다

    “수표 1220만원 현금으로” 수상히 여긴 은행직원, 보이스피싱 인출책 잡았다

    한 은행직원의 발 빠른 대처로 보이스피싱 인출책이 경찰에 붙잡혔다.부산 동래경찰서는 지난 6일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보이스피싱 인출책 A 씨(50대, 남)를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오후 4시 16분쯤 은행 직원 B 씨는 A 씨가 수표 1220만 원을 현금으로 바꿔달라는…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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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 3대 마약왕’ 1심 징역25년 중형…아들은 징역5년

    ‘동남아 3대 마약왕’ 1심 징역25년 중형…아들은 징역5년

    ‘동남아 3대 마약왕’으로 불린 마약 유통책 김모씨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 받았다.수원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박정호)는 27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약물중독 재활프로그램 이수와 6억8900여만원 추징을 …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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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산 섞어 국산 고춧가루로 속여 판매한 40대…구속송치

    중국산 섞어 국산 고춧가루로 속여 판매한 40대…구속송치

    중국산 고추씨와 국내산 고추를 혼합 제조해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해 판매한 업주가 검찰에 넘겨졌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특별사법경찰관은 27일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한 농업회사법인 A(41)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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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달새 주점 6곳서 무전취식, 경찰 조사후 또…결국 실형

    한달새 주점 6곳서 무전취식, 경찰 조사후 또…결국 실형

    한달 사이 주점 6곳을 돌며 100만원이 넘는 술과 안주를 먹은 뒤 돈을 내지 않은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4단독 강지엽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47)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3일 구리시의 한 주점에서 시가 43…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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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텔서 출산 후 영아 시신 버린 20대, 항소심도 징역 3년 6개월

    모텔서 출산 후 영아 시신 버린 20대, 항소심도 징역 3년 6개월

    모텔에서 홀로 출산한 영아를 검은 비닐봉지에 담아 유기한 2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부산고법 형사2부(이재욱 부장판사)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아동학대살해),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 대해 1심과 같은 징역 3년 6개월을 …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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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 트렁크에 아이 방치해 살해한 친모…2심도 ‘징역 6년’

    차 트렁크에 아이 방치해 살해한 친모…2심도 ‘징역 6년’

    생후 10일된 영아를 차량 트렁크에 방치해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친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았다.27일 수원고법 형사3-2부(고법판사 김동규·김종기·원익선)는 살인, 시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친모 A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와 A씨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A씨는 앞서 1심에…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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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쇠막대기로 ‘퍽’…길고양이 학대범, 유명 셰프였다

    쇠막대기로 ‘퍽’…길고양이 학대범, 유명 셰프였다

    길고양이를 학대한 혐의로 붙잡힌 남성이 유명 디저트 카페를 운영하는 셰프인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천안신문에 따르면 지난달 천안 성성동 소재 마트에 침입해 주인이 돌보던 길고양이를 학대한 혐의로 송치된 A 씨가 디저트 카페 운영자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A 씨는 서울 강남과 천안 등…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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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다니엘에게 3000만 원 지급하라”…탈덕수용소 손배소 일부 패소

    “강다니엘에게 3000만 원 지급하라”…탈덕수용소 손배소 일부 패소

    가수 강다니엘에 대한 비방이 담긴 허위 영상을 유튜브로 올린 혐의로 기소된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가 강 씨 측이 제기한 민사 소송에서 일부 패소했다. 앞서 운영자 박모 씨는 형사 소송에서도 패소해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민사29단독 이건희 판사는 27일…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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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습격범’ 반성한다며 감형 원했지만 2심도 징역 15년

    ‘이재명 습격범’ 반성한다며 감형 원했지만 2심도 징역 15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김 모 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부산고법 형사2부(이재욱 부장판사)는 27일 살인미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씨에 대해 원심 형과 같은 징역 15년을 선고했다.재판…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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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도 의심자’ 가방 뒤져보니 ‘2㎝ 필로폰 129개’ 발견

    ‘절도 의심자’ 가방 뒤져보니 ‘2㎝ 필로폰 129개’ 발견

    광주 남부경찰서 백운지구대 경찰관이 절도 의심을 받고 출동했다가 면밀한 수색을 통해 마약을 발견해 ‘던지기 수법’ 전달책을 검거했다.27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8시 48분쯤 ‘모르는 사람이 원룸 건물에 들어왔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현장에 출동한 백운지구대 경찰…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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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통역만”…캄보디아 리딩사기단 ‘MZ 운영팀장’ 혐의 부인

    “전 통역만”…캄보디아 리딩사기단 ‘MZ 운영팀장’ 혐의 부인

    캄보디아에서 불법 주식리딩방을 운영한 범죄조직의 운영팀장으로 활동한 혐의를 받는 20대가 자신은 단순히 통역하는 역할만 맡았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기소된 조직원은 모두 20·30대로, 운영팀장은 25세에 불과하며 가장 어린 피고인은 23세로 ‘영업 팀원’으로 활동했…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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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평구 주택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의식 잃은 남성도

    은평구 주택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의식 잃은 남성도

    서울 은평구의 한 주택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은평경찰서에 따르면 26일 오후 7시 15분경 은평구 갈현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40대 여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A 씨 옆엔 40대 남성 B 씨가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었다. 두 사람 다 외상을 …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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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생이 교사 신체 불법 촬영…울산 경찰 수사 나서

    중학생이 교사 신체 불법 촬영…울산 경찰 수사 나서

    울산의 한 중학생이 휴대전화로 교사의 신체를 몰래 촬영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교육당국이 진상 파악에 나섰다. 27일 울산시교육청과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한 중학교 3학년생인 A군이 학교 안에서 B교사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A군은 같은 반…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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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 취해 털린 내 휴대폰, 우즈벡에…밀반출 절도단 잡았다

    술 취해 털린 내 휴대폰, 우즈벡에…밀반출 절도단 잡았다

    술에 취해 잠든 승객을 노려 휴대전화를 훔친 뒤 우즈베키스탄 등 해외로 밀반출한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난 15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60대 남성 A 씨와 50대 남성 B 씨를 구속 송치하고, 이들에게 휴대전화를 매입한 우즈베키스탄 국적…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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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만 원어치 금품 든 에코백 손수레에 싣고 간 80대 남성, 일부 무죄… 왜?

    1000만 원어치 금품 든 에코백 손수레에 싣고 간 80대 남성, 일부 무죄… 왜?

    홍콩 여행객의 에코백을 손수레에 싣고 가져간 8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가방 안 1000만 원어치 금품이 사라진 혐의에 대해선 재판부는 범죄를 증명할 증거가 부족하다며 무죄를 선고했다.27일 서울서부지법 형사7단독(부장판사 마성영)은 절도 혐의를 받는 박모 씨(84)에게 벌금…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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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포에 흉기 휘두른 20대 베트남인 검거

    동포에 흉기 휘두른 20대 베트남인 검거

    근로 문제로 갈등을 겪던 동포에게 흉기를 휘두른 베트남인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평택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베트남 국적 A 씨(20대)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A 씨는 전날 오후 8시 49분쯤 평택시 안중읍 한 주택에서 같은 국적 B 씨(20대) 등 부위에…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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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2차 가해 20대, 징역형 집행유예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2차 가해 20대, 징역형 집행유예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에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수차례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는 2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내려졌다.서울서부지법 형사6단독 지충현 판사는 27일 오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 협박,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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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쇠막대기로 길고양이 학대, 유명 셰프였다…논란 후 SNS 비공개로

    쇠막대기로 길고양이 학대, 유명 셰프였다…논란 후 SNS 비공개로

    천안에서 길고양이를 학대한 혐의로 붙잡힌 남성이 유명 디저트 카페를 운영하는 셰프 A 씨라는 보도가 나왔다.26일 천안신문에 따르면 지난달 천안 성성동 소재 마트에 침입해 주인이 돌보던 길고양이를 학대한 혐의로 송치된 A 씨가 디저트 카페 운영자로 드러났다.매체는 A 씨가 서울 강남과…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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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800만명 이용 사이트서 음란물 유통… 年 100억 번 운영자 체포

    [단독]800만명 이용 사이트서 음란물 유통… 年 100억 번 운영자 체포

    개인 간 거래(P2P) 사이트에서 아동 성착취 영상 등 음란물을 대량 유통해 한 해에 100억 원씩 벌어들인 사이트 운영자가 붙잡혔다. 이 사이트를 이용한 회원만 약 800만 명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동청소년 음란물도 유통… 혐의 입증 어려워 서울 서초경찰서는 이달 14일 아동…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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