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 남아공전서 ‘첫 승 기운’ 붉은 유니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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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통신]“우리 팀 최고” 월드컵 즐기는 축구팬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8/134133730.1.jpg)
2026 북중미 월드컵
월드컵은 축구 팬이라면 살면서 한번쯤 꼭 찾고 싶은 무대다. 전 세계 축구 팬들이 각자 조국을 상징하는 국기 장식으로 꾸민 채 월드컵 무대에 나선 자국 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모로코 팬들은 이 나라 평균 연봉(7400달러)보다 35% 이상 많은 평…
![[2026 북중미월드컵]조별리그 일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8/134133729.1.jpg)
![[2026 북중미월드컵]어제의 월드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8/134133728.1.jpg)

2026 북중미 월드컵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가 17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첫 경기에서 후반 15분 두 번째 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메시는 이날 해트트릭을 성공하며 월드컵 통산 최다골 타이기록(16골)도 세웠다. 20년 …

월드컵 국외
아르헨티나가 알제리에 3-0으로 앞선 후반 35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 모인 7만여 관중의 시선은 오직 한 선수에게 향했다. 80분간 혼자서 3골을 터뜨린 뒤 그라운드를 벗어나고 있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였다. 아르헨티나 팬들은 양팔을 들고 허…

월드컵 국외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 엘링 홀란(26·노르웨이)…. 세계 최고의 골잡이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부터 화려한 골 폭죽을 터뜨렸다. 대회 득점왕에게 수여되는 ‘골든부트’를 향한 이들의 경쟁도 화끈하게 달아올랐다. 선공을 날린 건 프랑스…

월드컵 국외
오스트리아가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복귀해 요르단을 상대로 승리를 따냈다. 오스트리아는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요르단을 3-1로 이겼다. 오스트리아가 본선에서 승리를 맛본 건 1990 이탈리아 대회 조별리…

덕수고 유격수 겸 투수 엄준상(18·사진)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선택했다. 애리조나 구단은 엄준상과 계약금 150만 달러(약 22억7000만 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발표했다. 올해 고교 졸업반 선수 가운데 광주제일고 투수 박찬민에 이어 두 번째 미국 진…

월드컵 국내
하필 멕시코 축구 대표팀이 결전지 과달라하라에 도착한 날 한국 베이스캠프에 정체불명의 드론이 날아왔다. 한국이 안방 팀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이틀 앞두고 비공개 전술 훈련을 막 시작한 시점이었다. 현장 베이스캠프에 배치된 멕시코군이 전파를 방사해 드…

2026 북중미 월드컵
“손흥민이 이끄는 한국은 멕시코를 한계까지 몰아붙일 수 있는 팀이다.”스페인 매체 엘파이스는 17일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맞대결 전망을 다루면서 한국의 ‘키 플레이어’로 주장 손흥민(LA FC)을 꼽았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