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아이스댄스 임해나, 새 시즌부터 캐나다 국적으로

    아이스댄스 임해나, 새 시즌부터 캐나다 국적으로

    한국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대표 선수였던 임해나(22)가 앞으로는 캐나다 대표로 국제 무대에 나선다. 한국, 캐나다 이중국적자인 임해나는 10일 캐나다빙상경기연맹 미디어데이 행사를 통해 캐나다 선수 재커리 라가(27)와 새 팀을 결성했다고 발표했다. 임해나는 한국으로 귀화한 중국계 …

    • 2026-07-10
    • 좋아요
    • 코멘트
  • 최형우-양창섭 하드캐리…삼성, 2015년 이후 11년 만에 전반기 1위

    최형우-양창섭 하드캐리…삼성, 2015년 이후 11년 만에 전반기 1위

    삼성이 프로야구 전반기 레이스를 가장 높은 곳에서 마쳤다. 선두 경쟁을 벌이던 LG와 9일 안방 대구에서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치러 6-5, 한 점 차 승리를 따내며 선두에 올랐다. 삼성(승률 0.614)은 2위 LG(0.612)에 승차 없이 승률에서 2리 앞선다. 삼성은 전반기 팀 …

    • 2026-07-10
    • 좋아요
    • 코멘트
  • 메시 데자뷔?… 음바페, 페널티킥 실축 딛고 대회 8호골

    월드컵 국외

    메시 데자뷔?… 음바페, 페널티킥 실축 딛고 대회 8호골

    ‘데자뷔(déjà vu·기시감)’. 어디선가 본 듯한 장면이 다시 펼쳐졌다. 프랑스는 10일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모로코를 2-0으로 꺾었다. 이틀 전인 8일 아르헨티나-이집트의 8강전 양상과 비슷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킬리안 음…

    • 2026-07-10
    • 좋아요
    • 코멘트
  • ‘올림픽 복식 파트너’ 무호바-노스크바, 윔블던 결승 맞대결

    ‘올림픽 복식 파트너’ 무호바-노스크바, 윔블던 결승 맞대결

    2024년 파리 올림픽 때 여자 복식 파트너로 호흡을 맞췄던 카롤리나 무호바(30·세계랭킹 9위)와 린다 노스코바(22·12위·이상 체코)가 올해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맞붙는다.무호바는 9일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코코 고프(22…

    • 2026-07-10
    • 좋아요
    • 코멘트
  • 손흥민, 국회 청문회 안 온다…하루 만에 ‘참고인’ 채택 철회

    2026 북중미 월드컵

    손흥민, 국회 청문회 안 온다…하루 만에 ‘참고인’ 채택 철회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캡틴’ 완장을 차고 나섰던 손흥민(LAFC)이 결국 국회 청문회에 나서지 않게 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전날 전체 회의를 열고 대한축구협회를 대상으로 한 청문회를 오는 22일 개최하기로 했다.아울러 증인과 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을 의결하면서 손흥민을 참…

    • 2026-07-10
    • 좋아요
    • 코멘트
  • 월드컵 갈등, 축제까지 번졌다…파라과이서 불탄 ‘음바페 인형’

    월드컵 국외

    월드컵 갈등, 축제까지 번졌다…파라과이서 불탄 ‘음바페 인형’

    파라과이 상원의원과 갈등을 빚은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의 인형이 파라과이 전통 축제에서 공개적으로 불태워졌다.지난 8일(현지 시간) 멕시코 매체 ‘엑셀시오르’에 따르면 산후안 축제에는 해마다 가장 미움을 받거나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을 상징하는 인형을 만들어 …

    • 2026-07-10
    • 좋아요
    • 코멘트
  • 스페인-벨기에·아르헨티나-스위스…주말 ‘준결승행 혈투’ 예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벨기에·아르헨티나-스위스…주말 ‘준결승행 혈투’ 예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프랑스가 이변 없이 준결승에 안착했다. 또 다른 우승 후보인 스페인과 잉글랜드, 아르헨티나도 주말에 준결승행 도전에 나선다.프랑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킬리…

    • 2026-07-10
    • 좋아요
    • 코멘트
  • ‘트윈스’ 유니폼 입고 꿈 이룬 고우석…美진출 918일 만에 빅리그 데뷔

    ‘트윈스’ 유니폼 입고 꿈 이룬 고우석…美진출 918일 만에 빅리그 데뷔

    고우석(28·미네소타)이 미국 진출 2년 반 만에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데뷔전을 치렀다.고우석은 10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의 안방경기에서 2-4로 뒤진 9회초에 등판해 1이닝 1피안타(1홈런) 1탈삼진 1실점…

    • 2026-07-10
    • 좋아요
    • 코멘트
  • 메시, 실력만큼 빛난 ‘인성’…휠체어 탄 기자 위해 멈춰

    메시, 실력만큼 빛난 ‘인성’…휠체어 탄 기자 위해 멈춰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리오넬 메시가 휠체어를 탄 기자에게 먼저 다가가 인터뷰에 응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그라운드 안팎의 ‘월드 클래스’ 면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8일(한국 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이집트…

    • 2026-07-10
    • 좋아요
    • 코멘트
  • 북중미 월드컵 ‘후폭풍’에 ‘월드컵 특수’ 기대한 K리그 ‘한숨’

    북중미 월드컵 ‘후폭풍’에 ‘월드컵 특수’ 기대한 K리그 ‘한숨’

    2026 북중미 월드컵으로 인해 한국 축구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최용수 감독의 말처럼 “전 세계가 잔치인데 한국은 초상집”이다. 처참한 실패로 끝난 홍명보호의 결과와 함께 한국 축구계 전체의 대변혁이 필요하다는 성토가 끊이지 않고 있다. 국회까지 나서 청문회를 준비 중이다. 이미 상…

    • 2026-07-10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