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 최대어’ 정호영, 흥국생명행…3년 연봉 5억4000만원에 계약
올 시즌 여자배구 프리에이전트(FA) 최대어 중 한 명으로 꼽혔던 정호영이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는다.흥국생명은 16일 미들블로커 정호영과 계약기간 3년, 연봉 총액 5억4000만원(연봉 4억2000만원·옵션 1억2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2026~2027시즌 기준 여자배구 인당…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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