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한선수, 역대 최고령 MVP… 득점神 실바, MVP 2관왕대한항공 ‘집안싸움’ 승자는 한선수(41·세터)였다. 한선수는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남자부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선수는 이 자리에서 공개된 기자단 투표 결과 34표 중 15표를 얻어 같은 팀 정지석(31·아…2026-04-14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