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실바, 김연경 물론 레오도 넘었다…GS칼텍스, 우승까지 1승 [발리볼 비키니]

    실바, 김연경 물론 레오도 넘었다…GS칼텍스, 우승까지 1승 [발리볼 비키니]

    ‘쿠바 특급’ 실바(35·GS칼텍스)가 ‘배구 여제’ 김연경(38·전 흥국생명)도 ‘몰방(沒放) 배구’ 대명사 레오(36·현 현대캐피탈)도 해보지 못한 기록을 남겼습니다.GS칼텍스는 2일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안방 팀 한국도로공사와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2차전을 치…

    • 2026-04-04
    • 좋아요
    • 코멘트
  • 김연경, 美 배구팀 공동구단주에

    ‘배구 여제’ 김연경(38)이 샌프란시스코를 연고로 창단하는 미국여자프로배구(LOVB) 팀의 공동 구단주가 됐다. 김연경과 함께 스티브 커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감독 등 스포츠·문화계 인사들이 대거 공동 구단주로 이름을 올렸다. LOVB는 2024년 출범했으며 현재 매디슨…

    • 2026-04-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