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바 특급’이냐, ‘삼각편대’냐…GS칼텍스-도로공사 챔프전 1차전 격돌
프로배구 팬 사이에선 GS칼텍스의 ‘GS’가 이 팀 외국인 선수 지젤 실바(35·쿠바)의 이름(Gyselle Silva) 머리글자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돈다. 실바의 존재감은 그만큼 절대적이다. ‘철벽 블로킹’을 자랑하던 정규리그 2위 현대건설도 실바를 막아내지 못하고 플레이오프에서 …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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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팬 사이에선 GS칼텍스의 ‘GS’가 이 팀 외국인 선수 지젤 실바(35·쿠바)의 이름(Gyselle Silva) 머리글자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돈다. 실바의 존재감은 그만큼 절대적이다. ‘철벽 블로킹’을 자랑하던 정규리그 2위 현대건설도 실바를 막아내지 못하고 플레이오프에서 …

2025~2026시즌 여자배구 트로피를 향한 마지막 여정이 시작된다.한국도로공사와 GS칼텍스는 4월1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을 치른다.최대 5차례 승부를 펼쳐 3승을 먼저 따내는 팀이 왕좌에 오른다. 격일로 경기가 치러지는 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