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여신들 “우승컵 양보 못해”‘봄 배구’ 무대에 오른 프로배구 여자부 선수들이 20일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청담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우승 트로피에 손을 얹은 채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왼쪽부터 이다현(흥국생명), 배유나(한국도로공사), 양효진(현대건설), 권민지(GS칼텍스)…2026-03-2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