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패 탈출’ 현대건설 양효진 “어느 때보다 치열한 시즌…집중력이 중요”
20년 가까이 코트를 지켜온 양효진(현대건설)이 선수로서 적지 않은 나이에도 꾸준한 폭발력을 자랑하며 V-리그의 역사를 쓰고 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이어온 습관과 마음가짐을 지금까지 유지하며 여전히 리그 정상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현대건설은 지난 16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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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가까이 코트를 지켜온 양효진(현대건설)이 선수로서 적지 않은 나이에도 꾸준한 폭발력을 자랑하며 V-리그의 역사를 쓰고 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이어온 습관과 마음가짐을 지금까지 유지하며 여전히 리그 정상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현대건설은 지난 16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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