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구 미래 위해”…‘리틀 김연경’ 손서연 등 후보선수 합숙훈련한국 배구의 미래를 책임질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이 동계합숙훈련에 돌입했다.대한배구협회는 2일부터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6년을 대비한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합숙훈련을 시작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이번 합숙훈련은 차세대 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의 기초 체력 및 기술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2026-01-02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