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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경 제자’ 인쿠시, 프로배구 데뷔 임박…등번호 1번

    ‘김연경 제자’ 인쿠시, 프로배구 데뷔 임박…등번호 1번

    TV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김연경 감독 제자로 활약했던 인쿠시(몽골)의 프로데뷔가 임박했다.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은 선수등록규정 제17조 1항에 의거해 인쿠시를 2025-26 V리그에 출전할 아시아쿼터 선수로 한국배구연맹(KOVO)을 통해 공시했다. 인쿠시의 배번은 1번…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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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혹’ 주전 세터… 한선수 롱런비결은 “핑계대지 않는 것”

    ‘불혹’ 주전 세터… 한선수 롱런비결은 “핑계대지 않는 것”

    불혹을 넘어서도 정상급 기량을 유지하는 선수들은 종목을 가리지 않고 저마다의 롱런 비결을 가지고 있다. 마흔여섯까지 미일 통산 안타 4367개를 때려낸 일본 야구의 전설 스즈키 이치로(52·은퇴)는 장비를 매일 손질하는 작은 습관과 자기 관리를 꼽았다. 프로배구 데뷔 19년 차 세터 …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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