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분데스 최종전서 5호골…베를린, 아우크스에 4-0 승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출신 공격수 정우영(27·우니온 베를린)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025~2026시즌 최종전에서 시즌 5호골을 터트리며 팀의 대승에 기여했다.우니온 베를린은 16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의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의 2025~2026시즌 …2026-05-17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