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프로야구 베스트 & 워스트3]9월 25일

    《지난주는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이 달린 2위 다툼이 치열했다. 23일 현재 SK는 4연승하며 2위로 치고 나간 반면에 롯데는 단 1승(5패)에 그치며 3위로 추락. 4위 두산도 1승(2패 1무)에 그쳐 2위 싸움에서 밀리는 형국. 그 한편에서는 7위 LG와 8위 한화가 승차 2경기로 …

    • 2012-09-25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야구 베스트 & 워스트3]9월 18일

    《일찌감치 가을 야구 진출이 좌절된 한화의 ‘고춧가루 뿌리기’가 제대로 먹히고 있다. 선두 삼성은 한화와의 2연전을 모두 져 한국시리즈 직행을 장담할 수 없는 상태. 6위 넥센은 한화에 2패(1승)를 당하며 4강 진출이 어려워지자 김시진 감독을 전격 해임. 2위 롯데가

    • 2012-09-18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야구 베스트 & 워스트3]9월 4일

    《전 세계 유망주들이 총출동한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를 위해 프로 구단들은 잠실과 목동구장을 양보했다. 대표팀 수호신으로 거듭난 에이스 윤형배, 외삼촌 이종범(전 KIA) 못지않은 타격 솜씨를 자랑한 윤대영 등 미래 스타들의 활약에 야구팬들의 눈이 즐거웠던 한 주.

    • 2012-09-04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야구 베스트 & 워스트3]8월 28일

    《 태풍 ‘볼라벤’이 28일 북상해 전국에 강풍과 비를 쏟아낸다는 예보 속에도 지난주 프로야구는 여전히 뜨거웠다. 선두 삼성을 제외한 4강 혈투는 태풍 못지않게 크게 소용돌이쳤다. 연패의 늪에 빠지며 하위권으로 처졌던 5위 KIA는 지난주 4승(1패)을 거두며 4강의 끈

    • 2012-08-28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야구 베스트 & 워스트3]8월 21일

    《 KIA(96경기)와 넥센(99경기)을 제외한 6개 팀이 100경기 이상을 치렀다. 남은 일정은 팀별로 32∼37경기. 삼성은 주말 3연전에서 ‘사자 천적’이었던 곰 군단을 4연패에 빠뜨리며 선두 굳히기에 나섰다. 만만했던 상대에 크게 물린 두산은 2위에서 4위로 강등. 두산이

    • 2012-08-21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야구 베스트 & 워스트3]8월 14일

    《 올림픽의 열기도 야구장을 찾는 팬들의 발길을 막지 못했다. 지난주 21경기에서 18만761명의 관중이 야구장을 찾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베이징 올림픽의 영웅들은 런던에 가지 못한 아쉬움을 그라운드에 쏟아냈다. 불볕더위 속에 ‘올라갈 팀’과 ‘내려갈 팀’의

    • 2012-08-14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야구 베스트 & 워스트3]7월 31일

    《 올스타전을 마치고 시작된 후반기 레이스. 휴식은 달콤했지만 각 팀의 명암은 엇갈렸다. 꼴찌 한화는 4강 싸움으로 갈길 바쁜 넥센과 KIA를 상대로 5승 1패를 거두며 고춧가루 부대 역할을 톡톡히 했다. 선두 삼성은 2위 두산과의 승차를 6.5경기로 벌리며 멀찌감치 달아

    • 2012-07-31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야구 베스트 & 워스트3]7월 24일

    《 정규시즌 전반기 마지막 3연전에서 8개 팀은 총력전을 펼쳤다. 포스트시즌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전투에서 강팀과 약팀의 민낯은 그대로 드러났다. 선두 삼성은 류현진과 박찬호를 내세운 한화에 2연승을 거두며 ‘1강’의 면모를 과시했다. 돌풍의 주역 넥센은 2008년 창

    • 2012-07-24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야구 베스트 & 워스트3]7월 10일

    《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쉼 없이 달려온 선수들의 몸과 마음이 지칠 때다. 좋은 팀과 그렇지 않은 팀은 이즈음부터 확실히 갈린다. 선수층이 두껍고 부상자가 적은 팀은 현상 유지가 가능하지만 그 반대인 팀은 추락세를 막기 힘들다. 1, 2위 팀 삼성과 롯데는 지난주

    • 2012-07-10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야구 베스트 & 워스트 3]6월 26일

    《 ‘제10구단 창단 무산’이라는 비보 속에서도 순위 경쟁은 뜨거웠다. 우승 후보 0순위로 꼽히고도 최근까지 바닥을 헤맸던 삼성은 지난주 4승 1패를 거두며 3위까지 올라왔다. 선두 SK와는 1.5경기 차. 휘청거리던 롯데도 특유의 불방망이가 살아나면서 5승 1패로 한 주

    • 2012-06-26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야구 베스트 & 워스트 3]6월 19일

    《 선발은 구멍, 팀 타율은 8위, 팀 도루 수도 최소. 그런 SK가 선두를 질주하는 비결은 바로 탄탄한 수비다. 56경기를 치르는 동안 SK 수비진은 고작 23개의 실책밖에 범하지 않았다. 8개 팀 중 유일한 20개대 실책이다. 평범한 뜬공을 놓치고, 승패를 좌우하는 악송구가 난

    • 2012-06-19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야구 베스트 & 워스트 3]6월 12일

    《 한국 프로야구의 왼손 투수 양대산맥 한화 류현진과 SK 김광현의 명암이 극명히 엇갈린 한 주. 류현진은 7일 대전 롯데전에서 5이닝 3실점했지만 불펜이 역전을 허용해 다 잡은 승리 날려. 등 통증까지 겹친 류현진은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2군행. 반면 김광현은 8일

    • 2012-06-12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야구 베스트 & 워스트 3]6월 5일

    《 ‘7중 1약’ 판세가 뜨거웠던 한 주였다. 선두 SK와 7위 KIA의 승차는 단 3.5경기에 불과할 정도로 치열했다. 지난주 4위 두산과 6위 삼성은 각각 4승(2패)을 거두며 상승세를 탔다. 5위 LG까지 팀 승률 5할 이상을 거두며 포스트시즌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반

    • 2012-06-05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야구 베스트 & 워스트 3]5월 29일

    《 순위 싸움이 점입가경이다. 2008년 창단 이후 최초로 8연승을 달리며 선두에 올랐던 넥센은 지난주 4연패를 당하며 3위가 됐다. 단독 선두에서 6위까지 추락했던 롯데는 두산과의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며 2위로 뛰어 올랐다. 하위권을 맴돌던 KIA는 파죽지세의 6연승으로

    • 2012-05-29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야구 베스트 & 워스트 3]5월 22일

    《 치열한 순위 다툼 속에 야구장은 연일 대박이다. 18일엔 역대 최소 경기(126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회장님’들의 야구장 행차도 잇따르고 있다. 김승연 한화 회장, 박용만 두산 회장은 각각 16일, 18일 잠실구장을 찾았다.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과 이부진

    • 2012-05-22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야구 베스트 & 워스트 3]5월 15일

    《 ‘점입가경’이 따로 없다. 올 시즌 초판 판세는 ‘7중 1약’. 선두 SK와 7위 KIA의 승차는 3.5경기에 불과하다. 하위권에 머물던 삼성은 지난주 4승 1패를 거두며 지난해 챔피언다운 모습을 찾고 있다. 반면 롯데는 지난주 단 1승(1무 4패)에 그치며 선두에서 3위로 추락

    • 2012-05-15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야구 베스트 & 워스트 3]5월 8일

    《 ‘꼴찌’ 후보로 꼽혔던 LG의 분전이 돋보인 한 주. 봉중근 유원상 등 불펜 투수진이 강해졌고 고질적인 실책이 줄었다. 덕분에 주간 4승(2패)을 거두며 팀 승률 0.545(12승 10패)로 단독 4위 등극. 시즌 초반 하위권을 헤매던 KIA는 지난주 8팀 가운데 유일한 무패(2승…

    • 2012-05-08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야구 베스트 & 워스트 3]4월 24일

    《지난해 ‘가을 잔치’의 들러리였던 서울 팀들의 약진이 돋보인 한 주였다. 잠실구장 ‘한 지붕 두 가족’인 LG와 두산은 나란히 주간 3승 1패를 기록하며 초반 상승세를 이어갔다. 넥센 역시 5할 승률(2승 2패)로 분전했다. 일본에서 돌아온 삼성 이승엽과 한화 김태균은

    • 2012-04-24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야구 베스트 & 워스트 3]4월 17일

    《 동아일보가 2008년부터 연재한 ‘베스트&워스트’가 5년째를 맞아 새 모습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5건씩 선정하던 그라운드 안팎의 베스트와 워스트를 각 3건으로 줄였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위해서입니다. 2012년 첫 회는 지난 한 주와 7, 8일 개막 2연

    • 2012-04-17
    • 좋아요
    • 코멘트
  • [엔씨소프트와 함께하는 베스트 & 워스트5]9월27일

    삼성이 막판 선두 굳히기에 나선 가운데 롯데 SK KIA는 2위 경쟁을 계속한 한 주. 삼성은 남은 9경기에서 1승만 추가하면 정규 시즌 우승을 확정해 여유만만. 반면 5위 LG는 9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돼 초상집 분위기. 같은 서울 연고팀인 두산과 넥센 역시 각각 6위

    • 2011-09-27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