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람보 천하’…욘 람, 올해 두경기 모두 우승
다시 ‘람보(욘 람의 별명) 천하’다. 욘 람(29·스페인)은 올해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개 대회에서 모두 정상에 섰다. 람은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스타디움코스(파72)에서 열린 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
- 202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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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람보(욘 람의 별명) 천하’다. 욘 람(29·스페인)은 올해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개 대회에서 모두 정상에 섰다. 람은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스타디움코스(파72)에서 열린 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

추신수(40·SSG 랜더스)가 학폭 논란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후배 안우진(23·키움 히어로즈)을 옹호한 뒤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지난 21일 추신수는 미국 댈러스 지역 한인 라디오 DKNET에 출연해 “한국이 용서가 너무 쉽지 않다”고 …

프로배구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과 GS칼텍스가 국가대표 출신 리베로 오지영(35)을 트레이드하는 과정에서 ‘전 소속팀 경기 출전 불가’ 조항을 넣은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선수의 기본권리가 침해된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이런 내용은 23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의 선수단이 중국식 한자 이름이 마킹된 운동복을 선보인 가운데, 황희찬은 홀로 ‘황희찬’이라는 한글 이름을 새겨 넣었다. 울버햄튼은 최근 설날을 맞아 특별한 운동복을 준비했다. 영어가 아닌 중국어로 이름을 표기하고, 새해를 축하하는 중국어 문구…

제31회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둔 한국 빙상 선수단이 24일 귀국했다. 대한빙상경연맹은 이날 2023 레이크플래시드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참가한 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대표팀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고 밝혔다. 선수들은 기념사진을 찍고 곧바로…

지난해 투수 2관왕을 차지하고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안우진(24·키움 히어로즈)이 팀 투수 최고 연봉자가 됐다. 가파른 연봉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데 이 흐름이면 김병현이 보유한 ‘영웅군단’ 투수 최고 연봉 기록마저 경신할 전망이다. 안우진은 키움 구단과 2023시즌 연봉 3억50…

포르투갈 여자 프로축구에서 옐로카드와 레드카드가 아닌 화이트카드가 첫 선을 보였다. 경고와 퇴장을 의미하는 ‘징계’의 앞선 두 카드와 달리, 화이트카드는 칭찬의 의미를 담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4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여자축구 컵대회 벤피카와 스포르팅 리스본의 더비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거친 파울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손흥민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2-23 E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76분을 소화, 전반 46분 해리 케인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1-…
2년 만에 호주로 돌아온 노박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7650만 호주달러·약 662억6000만원) 남자 단식 8강에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23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8일째 남자 단식 4회전에서 앨릭스 디미노어(24위·호주)를 3-0(6-2 6-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해리 케인이 구단의 살아 있는 전설로 자리매김했다. 그 곁에는 최고의 ‘듀오’로 호흡을 맞추는 손흥민이 있었다. 토트넘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2-23 E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