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김연경-임성재 뜬다… 설연휴 ‘푸짐한 한상’
2023년 계묘년(癸卯年) 설 연휴에도 스포츠는 쉬지 않고 팬들을 찾아간다. ‘유럽파 태극전사’가 연휴 기간 밤과 새벽을 책임진다. 먼저 카타르 월드컵이 끝난 뒤에도 33일 동안 휴식기를 보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가 ‘까치설날’인 21일부터 2022∼2023시즌 일정을 재개한…
- 2023-01-21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2023년 계묘년(癸卯年) 설 연휴에도 스포츠는 쉬지 않고 팬들을 찾아간다. ‘유럽파 태극전사’가 연휴 기간 밤과 새벽을 책임진다. 먼저 카타르 월드컵이 끝난 뒤에도 33일 동안 휴식기를 보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가 ‘까치설날’인 21일부터 2022∼2023시즌 일정을 재개한…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과 알나스르-알힐랄(이상 사우디아라비아) 연합 올스타팀의 경기가 2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파흐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지난해 12월 31일 알나스르에 입단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오른쪽에서 두 번째)는 이 경기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무대 데…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PSG)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의 사실상 마지막 맞대결이자 호날두의 사우디아라비아 무대 데뷔전으로 관심을 모았던 경기가 9골이 터지는 난타전 끝에 PSG의 승리로 끝났다. PSG(프랑스)는 2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파흐드 인터내셔널 스타디…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24·고려대·사진)이 2023 겨울 유니버시아드에서 한국 선수 첫 3관왕에 올랐다. 김민선은 20일 미국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 올림픽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대회 여자 500m 경주에서 38초5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지난해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던 파울루 벤투 전 축구대표팀 감독(54·사진)이 폴란드 대표팀 지휘봉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폴란드 공영방송 TVP는 벤투 전 감독이 폴란드 대표팀 사령탑을 맡을 것이라고 1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 방송은 벤투 전 감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