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김판곤의 말레이시아, 5년 만에 결승 보인다…동남아 강호 태국 제압

    김판곤의 말레이시아, 5년 만에 결승 보인다…동남아 강호 태국 제압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말레이시아가 동남아시아의 강호 태국을 꺾고 2022 동남아시아축구연맹(AFF) 결승 진출 전망을 밝혔다. 말레이시아는 7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부킷 자릴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 1차전에서 태국에 1-0으로 승리했다. 지난해 말레이시아 대표…

    • 2023-01-07
    • 좋아요
    • 코멘트
  • ‘손흥민 풀타임’ 토트넘, 3부 포츠머스 꺾고 FA컵 32강 진출

    ‘손흥민 풀타임’ 토트넘, 3부 포츠머스 꺾고 FA컵 32강 진출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에서 포츠머스(3부)를 꺾고 32강에 진출했다. 지난 5일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리그 9경기 만에 골맛을 본 손흥민은 보호 마스크를 쓰고 풀타임을 소화했다.손흥민은 7일 오후 9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

    • 2023-01-07
    • 좋아요
    • 코멘트
  • ‘2연속 월드컵 결승 진출’ 데샹 감독, 2026년까지 프랑스 대표팀 지휘

    ‘2연속 월드컵 결승 진출’ 데샹 감독, 2026년까지 프랑스 대표팀 지휘

    프랑스 축구대표팀을 2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결승으로 이끈 디디에 데샹 감독이 4년 더 프랑스 대표팀을 이끈다. 프랑스축구협회(FFF)는 7일(한국시간) “데샹 감독과 2026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기존의 코칭스태프 역시 함께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 2023-01-07
    • 좋아요
    • 코멘트
  • ‘김주성 감독대행 체제’ DB, 연장 끝에 현대모비스 제압…2연패 탈출

    ‘김주성 감독대행 체제’ DB, 연장 끝에 현대모비스 제압…2연패 탈출

    김주성 감독대행이 지휘봉을 잡은 원주 DB가 감독 교체 효과를 보면서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DB는 7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펼쳐진 2022-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울산 현대모비스를 94-90으로 꺾었다.2연패에서 벗어난 DB는 12승18패로 9…

    • 2023-01-07
    • 좋아요
    • 코멘트
  • 피겨 차준환·김예림, 종합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 1위

    피겨 차준환·김예림, 종합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 1위

    한국 남녀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고려대)과 김예림(단국대)이 제77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1위에 올랐다.차준환은 7일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3-24시즌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해 열린 종합선수권대회 남자 시니어…

    • 2023-01-07
    • 좋아요
    • 코멘트
  • 호날두, 여친과 같이 산다…사우디, 1000년 율법 ‘흐린 눈’ 예정

    호날두, 여친과 같이 산다…사우디, 1000년 율법 ‘흐린 눈’ 예정

    1000년 넘게 이어져온 이슬람 율법에도 불구,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로 이적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알나스르)가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현지에서 동거할 수 있을 것이란 예측이 나왔다. 4일(이하 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아스’ 등 외신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혼인을 하지 않은 남…

    • 2023-01-07
    • 좋아요
    • 코멘트
  • 마스크 다시 쓴 손흥민 “부모님, 가족, 친구가 걱정”

    마스크 다시 쓴 손흥민 “부모님, 가족, 친구가 걱정”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토트넘)이 새해 첫 경기에서 검은색 보호 마스크를 벗어 던졌다가 다음 경기에서 다시 착용한 이유를 설명했다. 부모님과 가족, 친구 등 주변인들의 걱정 때문이다.손흥민은 7일(한국시간) 영국 풋볼런던을 통해 “부모님의 걱정과 …

    • 2023-01-07
    • 좋아요
    • 코멘트
  • 토트넘에 ‘콘테 장기 집권 시대’ 열리나?…“준비 중인 프로젝트 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에서 장기 집권 시대를 열까. 토트넘의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코치는 자신과 콘테 감독을 포함한 ‘콘테 사단’이 보다 긴 호흡으로 팀을 만들어갈 ‘장기 프로젝트’의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스텔리니 코치는 오는 7일 오후 9시30분(…

    • 2023-01-07
    • 좋아요
    • 코멘트
  • 바우어, 다저스에서 결국 방출 “어제는 복귀 바란다더니”

    바우어, 다저스에서 결국 방출 “어제는 복귀 바란다더니”

    LA 다저스가 트레버 바우어(32)와 결별을 택했다. 뉴욕포스트 존 헤이먼은 7일(한국시간) “다저스가 바우어를 양도지명(DFA·designated for assignment) 조처했다”고 전했다. 바우어와 다저스의 동행은 결국 17경기 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다저스는 성명을 …

    • 2023-01-07
    • 좋아요
    • 코멘트
  • ‘피겨 간판’ 차준환, 종합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 1위

    ‘피겨 간판’ 차준환, 종합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 1위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고려대)이 제77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1위에 올랐다. 차준환은 7일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3-24시즌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해 열린 종합선수권대회 남자 시니어 싱글 쇼트프…

    • 2023-01-07
    • 좋아요
    • 코멘트
  • 남자 테니스 1위 알카라스, 다리 부상으로 호주 오픈 불참

    남자 테니스 단식 세계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부상 탓에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 오픈 출전이 무산됐다. 알카라스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호주 오픈을 앞두고 훈련 과정에서 다리를 다쳤다. 경기에 나설 수 없는 몸 상태”라며 호주 …

    • 2023-01-07
    • 좋아요
    • 코멘트
  • 마스크맨 손흥민의 고백 “이전과 같지는 않아…공이 안 보여 짜증날 때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안와골절 부상으로 마스크를 쓴 채 경기해야 하는 상황에 대한 답답함을 고백했다. 손흥민은 지난해 11월 경기 도중 안면에 강한 충격을 입는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다. 이후 손흥민은 안면 보호를 위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 2023-01-07
    • 좋아요
    • 코멘트
  • 베컴 아들 로미오, 브렌트포드 2군팀으로 임대 이적

    베컴 아들 로미오, 브렌트포드 2군팀으로 임대 이적

    데이비드 베컴의 둘째 아들 로미오 제임스 베컴(21)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속한 브렌트포드의 B팀(2군)에 임대 이적했다. 브렌트포드는 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인터 마이애미에 속한 로미오를 임대 영입했다”면서 “로미오는 2022…

    • 2023-01-07
    • 좋아요
    • 코멘트
  • ‘세계 1위’ 알카라스, 부상으로 호주오픈 불참

    ‘세계 1위’ 알카라스, 부상으로 호주오픈 불참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20·스페인)가 부상으로 호주오픈에 불참한다. 알카라스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훈련 중 오른 다리를 다쳤다. 호주오픈을 위해 열심히 훈련했지만 불행히도 대회에 나갈 수 없게 됐다”고 알렸다. 알카라스는 지난해 US오픈에서 …

    • 2023-01-07
    • 좋아요
    • 코멘트
  • ‘서울 출신’ 골키퍼 양한빈, 日 세레소 오사카 이적

    ‘서울 출신’ 골키퍼 양한빈, 日 세레소 오사카 이적

    FC서울 출신의 수문장 양한빈(31)이 일본 J리그의 세레소 오사카로 이적, 처음으로 해외에 진출했다. 세레소 오사카는 7일 “K리그의 서울에서 뛴 양한빈을 완전 영입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양한빈은 “유구한 역사를 이어온 세레소 오사카에 합류해…

    • 2023-01-07
    • 좋아요
    • 코멘트
  • K리그 출신 오르시치, 사우샘프턴 입단…“월드컵 봤다면 누구나 원하는 선수”

    K리그 출신 오르시치, 사우샘프턴 입단…“월드컵 봤다면 누구나 원하는 선수”

    프로축구 K리그1 전남 드래곤즈와 울산 현대에서 활약, 한국 축구 팬들에게 ‘오르샤’라는 이름으로 친숙한 크로아티아 공격수 미슬라프 오르시치(30)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우샘프턴 입단을 확정했다. 사우샘프턴은 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크로아티아 국가대표 공격수…

    • 2023-01-07
    • 좋아요
    • 코멘트
  • 징계 탓에 미뤄지는 호날두 데뷔…“선수 등록 후 2경기 출전 정지 소화”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가 이적 후 처음 펼쳐진 경기에 결장했다. 호날두의 사우디아라비아 무대 데뷔는 시간이 좀 더 걸릴 전망이다. 호날두는 7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알나스르와 알타이의 경기를 VIP 라운지에서 관전했다. 호…

    • 2023-01-07
    • 좋아요
    • 코멘트
  • 박항서 감독 “베트남이 더 강하다” 신태용 감독 “그럼 왜 비겼나”

    박항서 감독 “베트남이 더 강하다” 신태용 감독 “그럼 왜 비겼나”

    ‘동남아 월드컵’이라 불리는 2022 동남아시아축구연맹(AFF) 미쓰비시컵 4강에서 만난 두 ‘한국인 지도자’ 박항서 감독과 신태용 감독이 경기 후에도 입담 대결을 벌였다. ‘박항서호’ 베트남과 ‘신태용호’ 인도네시아는 6일(이하 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카르노 스타…

    • 2023-01-07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