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효주, LPGA 포티넷 파운더스컵 정상 “같은 대회서 두번째 우승 뜻깊게 생각”
“집에 똑같은 트로피를 하나 더 놓을 수 있어 기쁘다.”천신만고 끝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31)는 환하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김효주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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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똑같은 트로피를 하나 더 놓을 수 있어 기쁘다.”천신만고 끝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31)는 환하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김효주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8승을 달성한 김효주가 신인 때 우승했던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을 다시 제패해 더 기쁘다고 밝혔다.김효주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대회에서 최종 합계 16언…

한국 여자 골프의 간판 김효주에게 더 이상의 시련은 없다. 깊은 부진에 빠졌던 김효주는 지난해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더니 이제 세계 정상의 자리를 본격적으로 노린다.김효주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

2026시즌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인 ‘더 시에나 오픈 2026’ 이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경기 여주 더 시에나 벨루토CC에서 열린다. ‘더 시에나 오픈 2026’은 더 시에나 그룹이 처음으로 단독 주최하는 KLPGA 투어 대회로 총상금은 10억 원 규모이다. 초…

김효주(31·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헤이츠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5개를 묶어 1오버파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