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징계 후 복귀 윤이나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었다”
잘못된 볼 플레이(오구 플레이)로 징계를 받고 1년 8개월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무대에 돌아온 윤이나(21)가 모든 동료와 골프팬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윤이나는 4일 제주 서귀포 테디밸리 골프 앤 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총상금 1…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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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볼 플레이(오구 플레이)로 징계를 받고 1년 8개월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무대에 돌아온 윤이나(21)가 모든 동료와 골프팬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윤이나는 4일 제주 서귀포 테디밸리 골프 앤 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총상금 1…

아직까지 프로무대에서 우승 경험이 없는 최가빈(21?삼천리)이 202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국내 개막전 첫날 맹타를 휘둘러 첫 승 전망을 밝혔다. 최가빈은 4일 제주 서귀포의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 72)에서 열린 2024 KLPGA 국내 개막전 두산 We‘ve 챔피언십 …

골프 팬들이 기다리던 ‘장타 더비’가 성사됐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국내 개막 대회인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서 윤이나(21)와 방신실(20)이 같은 조에 묶인 것. 4일부터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리는 이 대회 조직위원회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