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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형, 고열로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R 기권…안병훈 22위

    미국프로골프(PGA)에서 활약 중인 김주형(22)이 최다 상금이 걸려 제5의 메이저 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약 329억원) 첫날 고열에 시달린 끝에 기권했다. 안병훈(33)은 공동 22위로 출발했다. 김주형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

    •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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