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천재’ 앤서니 김, ‘LIV’로 12년 만에 복귀10년 넘게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골프 천재’의 필드 복귀에 골프계가 들썩이고 있다. 프로 선수로 뛴 길지 않은 기간에도 누구보다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재미동포 골퍼 앤서니 김(김하진·39)이 주인공이다. 그레그 노먼 LIV 골프 커미셔너(호주)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앤서니 …2024-02-28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