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설 일축 타이거 우즈 “PGA 제네시스 우승하고 싶다”‘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2024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우즈는 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파71)에서 열리는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자웅을 겨룬…2024-02-15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