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애, 호주여자골프 빅 오픈 1R 공동 14위…윤이나는 하위권
여자 골프 베테랑 신지애(36·스리본드)가 호주여자프로골프(WPGA) 빅 오픈(총상금 42만호주달러) 첫날 상위권을 기록했다. 신지애는 1일 호주 빅토리아주 바원헤즈의 서틴스 비치 골프링크스 크리크 코스(파73)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4개로 2언더파 71타를 …
-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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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베테랑 신지애(36·스리본드)가 호주여자프로골프(WPGA) 빅 오픈(총상금 42만호주달러) 첫날 상위권을 기록했다. 신지애는 1일 호주 빅토리아주 바원헤즈의 서틴스 비치 골프링크스 크리크 코스(파73)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4개로 2언더파 71타를 …

“저에게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일본 무대에서 활동 중인 골퍼 신지애(36)가 지난달 12일 일본여자프로골프협회(JLPGA)에 장문의 편지를 보냈다. ‘결장 탄원서’라고 제목을 단 편지에는 지난해 자신이 우승한 대회이자 올 시즌 JLPGA투어 개막전인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토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