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PGA 개막전 우승’ 리디아 고, 세계랭킹 3계단 오른 9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여자 골프 세계랭킹 순위를 3계단 끌어올려 9위로 도약했다. 리디아 고는 23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4.81점으로 지난주 12위에서 3계단 오른 6위로 올라섰다. 리디아 고는 지난…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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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여자 골프 세계랭킹 순위를 3계단 끌어올려 9위로 도약했다. 리디아 고는 23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4.81점으로 지난주 12위에서 3계단 오른 6위로 올라섰다. 리디아 고는 지난…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개막 대회 정상에 오르며 투어 통산 20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LPGA 명예의 전당 입성에 필요한 포인트도 1점만을 남겼다. 리디아 고는 22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

12세 때 출전한 동네 골프 대회에서 ‘꿈의 59타’를 쳤다. 중학생 시절엔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뛰는 프로 선수와 내기 골프를 쳐 돈을 딴 적도 있다. 15세 때는 섭씨 40도에 이르는 무더위 속에서 콘페리(2부)투어에 출전한 선수의 캐디백을 멨다. 어릴 때부터 남달랐던 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