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빗나간 1.3m 버디… 눈앞에서 날아간 안병훈 첫승

    빗나간 1.3m 버디… 눈앞에서 날아간 안병훈 첫승

    “자만하지 말라는 것 같다. 아직 열심히 해야 하고 갈 길이 멀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우승 문턱에서 멈춘 안병훈(33)의 얼굴엔 아쉬움이 가득했다. 하지만 안병훈은 최근 출전한 대회에서 매번 우승 경쟁을 펼치며 다가올 우승이 멀지 않음을 알렸다. 안병훈은 15일 미…

    • 2024-01-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