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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희영 LPGA 최종전 이글, ‘올해의 샌드웨지 샷’

    양희영 LPGA 최종전 이글, ‘올해의 샌드웨지 샷’

    양희영(34·사진)이 지난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13번홀(파4)에서 보여 준 이글샷이 올해 최고의 샌드웨지 샷으로 뽑혔다. AP는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LPGA투어에서 나온 클럽별 최고의 샷을 선정해 26일 발표했다. 양희영이…

    •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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