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이름 건 LPGA대회… 내년 3월18일 LA서 열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골프 여제’ 박세리(46·사진)의 이름을 건 대회가 생긴다. LPGA투어에서 한국 선수 이름을 딴 대회가 열리는 건 처음이다. 박세리는 메이저 대회 5승을 포함해 LPGA투어에서 한국 선수 최다인 25승을 거뒀다. 한국 선수 최초 메이저 대회 우승과 …2023-11-18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