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막히는 2차 연장, 끝내준 정찬민 ‘버디 쇼’
한국 남자 골프를 대표하는 장타자 정찬민(24)이 시즌 두 번째 다승자로 이름을 올리면서 부활을 알렸다. 정찬민은 5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골프존-도레이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2차 연장 승부 끝에 강경남(40)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하며 우승 상금 …
-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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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골프를 대표하는 장타자 정찬민(24)이 시즌 두 번째 다승자로 이름을 올리면서 부활을 알렸다. 정찬민은 5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골프존-도레이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2차 연장 승부 끝에 강경남(40)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하며 우승 상금 …

성유진(23)이 폭우 속 행운의 우승을 차지했다. 성유진은 5일 제주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마무리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에서 3라운드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정상에 올랐다. 공동 2위 이예원(20)과 김재희(22)를 한 타 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