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교포 이민지, 부모님 나라서 LPGA 10승호주 교포 이민지(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연장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이민지는 22일 경기 파주시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023-10-23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