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약 먹고 도핑 걸린 프로골퍼 안병훈, 3개월 출전정지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안병훈이 반도핑 정책 위반으로 3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PGA 투어는 12일(한국시간) “한국에서 기침약을 먹은 안병훈이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징계를 내렸다”고 전했다.이어 “해당 기침약에는 세계반도핑방지기구(WADA)가 금지한 …2023-10-12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