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 지 2주 됐는데”…뉴질랜드 12세 자폐 소년, 골프대회 ‘우승’뉴질랜드의 12세 자폐 소년이 골프를 배운 지 2주 만에 참가한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뉴질랜드 매체 스터프는 뉴질랜드의 작은 마을 타네투아에 사는 소년 베일리 테에파 타라우가 뉴질랜드 타우랑가 시에서 열린 제스프리에임스 대회에서 9홀 골프 종목의 챔피언이 됐다고 13일(현지시간…2023-09-14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