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女골프계, 박인비 돕는다…KLPGA “IOC위원 도전 응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도전하는 박인비(35·KB금융그룹)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차원의 응원을 등에 업었다. KLPGA 김정태 회장은 최근 하나금융그룹 강남 사옥에서 박인비를 만나 “KLPGA를 대표하고 한국여자골프의 품격을 세상에 알리는 데 앞장선 박인비 …
-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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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도전하는 박인비(35·KB금융그룹)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차원의 응원을 등에 업었다. KLPGA 김정태 회장은 최근 하나금융그룹 강남 사옥에서 박인비를 만나 “KLPGA를 대표하고 한국여자골프의 품격을 세상에 알리는 데 앞장선 박인비 …

“우승하면 일본과 아시안투어 시드도 받기 때문에 꿈을 펼칠 수 있는 의미 있는 대회다.” 이번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대상 포인트 1위에 올라 있는 이재경은 신한동해오픈 개막을 이틀 앞둔 5일 대회 공식 기자회견에서 “어려서부터 잘해보고 싶은 대회였다. 평소 외국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