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손흥민-이강인 등 해외파 막강” 이영표 “16강 가능”“4강도 해봤는데 언젠가 (월드컵) 우승도 한번 해야 하지 않겠나. 살아 있는 동안 그 순간을 한번 보고 싶다.” 26일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8회 차범근축구상 시상식에서 차범근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73·사진)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3개월여 앞둔 태극전사들…2026-02-27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