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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오갑 프로축구연맹 총재 신년사 “팬과 성장하는 K리그 만들 것”

    권오갑 프로축구연맹 총재 신년사 “팬과 성장하는 K리그 만들 것”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가 2026년 팬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리그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권오갑 총재는 1일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K리그는 팬의 변함없는 성원에 힘입어 3년 연속 유료 관중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되돌아본 뒤 “2025년은 미래를 준비하며 새…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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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띠’ 이태석·이한범, ‘붉은 말의 해’ 맞아 북중미 월드컵까지 도전

    ‘말띠’ 이태석·이한범, ‘붉은 말의 해’ 맞아 북중미 월드컵까지 도전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은 가운데 2002년 임오년 ‘검은 말의 해’에 태어난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태석(빈)과 이한범(미트윌란)이 생애 첫 월드컵 출전에 도전한다.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스트리아 빈에서 활약 중인 이태석은 2002 국제축구연맹(FIFA) …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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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이적후 13경기 12골 초절정 손, ‘8강 신화’ 꿈꾼다

    美이적후 13경기 12골 초절정 손, ‘8강 신화’ 꿈꾼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리 이름으로 역사를 써보자.”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 FC)은 지난해 대표팀이 소집될 때마다 동료들을 모아 놓고 이런 말을 했다. 손흥민은 “금 같은 시간이 흐르고 있다. ‘꿈의 무대’에 섰을 때 즐거운 생각이 들 수 있게 지금 최선…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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