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태극마크 단 전진우…퉁퉁 부은 눈으로 ‘1골 1도움’
6월 월드컵 예선을 앞둔 홍명보호에 소집돼 첫 태극마크를 단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 공격수 전진우가 퉁퉁 부은 눈으로 원맨쇼를 펼쳤다.전진우는 27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9분 공중볼 경합을 하다 대구 장성원과 서로 머…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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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월드컵 예선을 앞둔 홍명보호에 소집돼 첫 태극마크를 단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 공격수 전진우가 퉁퉁 부은 눈으로 원맨쇼를 펼쳤다.전진우는 27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9분 공중볼 경합을 하다 대구 장성원과 서로 머…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무관 탈출을 이끌고 생애 첫 우승을 이뤄낸 ‘캡틴’ 손흥민(33)이 웃으며 금의환향했다.손흥민은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청재킷에 검정 바지 차림의 손흥민은 웃으며 입국장에 나섰다.이날 현장엔 100여 명의 팬들과 취재진이 손흥민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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