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발로 결승골…K리그1 안양 최규현 “저 노력파예요”발목 통증을 참고 선발로 나가 결승골로 K리그1 FC안양의 승리를 이끈 2000년생 미드필더 최규현은 대기만성형 노력파 선수다.수비형 미드필더와 공격형 미드필더 모두 뛸 수 있는 그는 프로 2년차로, 국내 프로축구 최상위 리그인 K리그1은 올해가 처음이다.숭실대학교 출신의 최규현은 2…2025-04-27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