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라크 잡은 팔레스타인 덕에… ‘졸전’ 홍명보호 본선행 유리해져
안방에서 졸전을 펼친 한국이 팔레스타인의 기적적인 승리 덕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섰다.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1위 팔레스타인은 26일 열린 이라크(56위)와의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나온 아미드 마하즈나의…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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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서 졸전을 펼친 한국이 팔레스타인의 기적적인 승리 덕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섰다.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1위 팔레스타인은 26일 열린 이라크(56위)와의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나온 아미드 마하즈나의…

축구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요르단전을 그라운드가 아닌 관중석에서 지켜봤다. 이강인은 해외파 선수들이 소속 팀으로 복귀한 뒤에도 국내에 더 머물며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이강인은 지난 20일 오만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

한국 축구대표팀의 다음 상대 이라크가 팔레스타인에 패배했다. 최근 3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친 홍명보호 입장에서 다행스러운 결과다.이라크는 26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의 암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팔레스타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

한국 축구대표팀이 ‘난적’ 요르단을 상대로 답답한 경기를 펼친 끝에 또 무승부에 그쳤다. 한국은 20일 오만전 1-1 무승부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안방에서 승리하지 못하며 이달 월드컵 본선행을 조기 확정하려던 계획이 물거품이 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